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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저하구 거의 비슷하네요

  • 24년 전

  • 798
0
님 글 읽어 봤는데 저하구 탈모 증상이 거의 비슷하네요
전 프카 사다놓고 아직 안먹구 있답니다.
지금 망설이구 있죠.
쉐딩때문이기도 하구 더 빠질까봐 두렵기도 하구요

현상태는 님하구 거의 비슷한것 같네요 저도 머리 빠진지 얼마 안됐구
아직까진 대머리 소린 안듣지만 예전에 비해
많이 숫도 줄었구.현재도 많이 빠지구 있으며...
집에서 머리카락 많이 줄었다고 눈치 채더군요..

지금은 정수리쪽이 훤하진 않는데..많이 빠진 상태입니다.
전 지루성 탈모랑 남성형 탈모 동시에 가지구 있죠

지루성 탈모로 머리를 많이 잃었구요 의사는 아직
약안먹어도 된다구 해서..지금 버티구 있는데
지금 있는 머리라도 지키려면 먹어야 된다구 생각은 하는데
아직 못먹구 있죠..전 겁이 좀 많아서..

전 그다지 좋은 답변 못해드리겠네요..그대신..응원은 해드리죠..
꼭 좋은 효과 되셨으면 좋겠네요..쉐딩도 빨리 끝나시구..
아..그런데 님은 의사가 프카 먹으라고 해서 드시나요..
궁금하네요..전 왜 의사가 먹지 말라구 하는지 모르겠네요.

지 입으론 남성형 탈모 맞다고 해놓구..먹지말라니..!!!!!









>정말 갈등때리네요..
.
>
>남들은 행복한 갈등도 많이 하는데..
>
>저희들은 아주 불안하고 위험하고 힘든 갈등을 하지요..
>
>다름이 아니라 프카복용에 대해서인데요.....
>
>물론 밑에 모든글을 검색해봤습니다..
>
>음...굼굼한 사항이..
>
>일단 전 프카 4일만에 쉐딩이 일어나고 있네요..
>
>이건 부정할수도 없고 나만의 느낌도 아닙니다.
>
>손으로 쓸어올리니 10넘개 빠지더군요...항암주사 맞는 사람같이요...
>
>그래서 오기로 털어보니 그자리에서 100개가 넘게 잔머리 긴버리 할것없이
>
>너도나도 으쌰으쌰 수북히 싸이더군요..
>
>정말 그시간은 지옥과도 맞먹었습니다...
>
>프카복용 딱 1알갱이 4조각 먹었느데 이런 현상이 일어나더군요...
>
>복용전에는 그냥 쓸어올리면 1-2개 말 털면 30개 정도 빠졌거던요...
>
>확실히 쉐딩입니다...
>
>그런데 대부분 4-5주차에 많이 발생하던데 ..
>
>저같이 단 4-5일 일주일 사이에 쉐딩이 급격히 발생할수도 있는겁니까..
>
>그리고 속이 비치지 않고 자기가 탈모가 시작돼었다는 느낌으로 드시는분...
>
>대머리소리는 안들으나 머리숫이 좀많이 없다 정도...
>
>머리 스타일 잘안나온다...정도..
>
>엠자가 1-2년전보다 좀더 올라갔고 전체적으로 확실히 줄어들고 있다..
>
>하루에 30-40(눈으로 확인한갯수 머리감거나 등등)개정도 빠진다...정도..
>
>저상태가 이정도거든요
>
>이런상태에서 프카나 프샤 복용하신분들....어떻게 진행이 돼셨는지 굼굼합니다..
>
>저의 요즘 생각으로는 좀 속이 훤히 비칠때 복용하면 쉐딩으로 빠지는것도 없이
>
>효과를 볼수 있지 않을까 십습니다....
>
>아닌가.....솔직히 쉐딩이 너무나 무서워서 써봅니다...
>
>정말 두려운 갈등속에 살고 있습니다.
>
>저의 인생은 3년전부터 완전 귀신들린 삶입니다..
>
>제대후 어머니 아버지를 두분다 1년간격으로 병으로 잃었습니다...
>
>그후 꾸준히 진행되던 탈모가 요즘 급격히 증가하여 ...
>
>프카를 4일째 먹었느데 .... 엄청 순식간에 빠져버리니...
>
>아마도 저의 인생은 갈수록 산넘어 산인가 봅니다.....
>
>25살의 청춘이여 ....젊음으로 이겨내라....
>
>아무리 젊어도 머리빠지면 오기나 젊음의 불덩이에 불이 붙을까.....
>
>하지만 전 하루에 몇번은 막말로 좆까.....빠질테면 빠져라 ..나는 다 이겨낸다...(괜한 갯기)
>
>하지만 집에서 머리 감고 빗질할땐 .....ㅠㅠ...하느님..제발..어쩌고 저쩌고....(순한양..)
>
>암튼 삶의 고통은 끝이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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