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4141915

[피나스테리드] 긍정적인 변화 - 모발 굵어짐.

  • 9년 전

  • 5,282
12
현재 약 먹은지 20일도 안됐습니다.

제가 정수리가 전체적으로 힘이 없고 모발이 나풀나풀거려서 많이 비어보였습니다.

대머리와 정상인 중간 단계라고 해야 하나 사진으로 찍어서 보면 확연하게 머리가 없어 보입니다 ㅠ

이런 상태에서 약을 복용했는데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는 부작용들 때문에 약을 자르고 자르고 잘라서

프로스카 1/8 정도씩 먹고 몇일전부터는 더 잘라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머리를 감는데 먼가 빗자루 만지는 것 같은 감축이 들고 굵어진거 같습니다.

원래는 부드럽게 슥슥 넘겨지는 느낌인데 오늘 뒷 머리를 만져봤는데 꺼칠꺼칠한게 빗자루 만지는 느낌이 나네요

그리고 정수리도 변화가 온것 같습니다. 머리가 나폴나폴되던것이 힘이 생겼다고 해야하나 살살 댕겨보면 예전보

다 두꺼워진게 느껴집니다. 정수리는 애초부터 약해서 많이 두꺼워지진 않았지만....

한편으로 서글퍼지는것은 머리가 두꺼워지기만 하면 뭐할가 퐁퐁퐁 나지 않는다면 어차피 만족 못할텐데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부작용 때문에 현재는 프로스카 1/16을 먹는데 효과가 나려다가 쏙~ 들어가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되네요.

여기 글들을 보면 실적이 좋은 사람들은 3개월 안팍으로 머리가 풍성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비록 1/16 먹지만 저도 그런 사람들을 쫓아갔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ㅠ

그리고 우울증과 기억력 나빠진다고 제가 쩽알쩽알 그랬잖아요?

그런데 1/16 먹은 다음날 기분이 날아갈것 같습니다 ㅠㅠ 조울증??

조울증은 시도 때도 없이 감정의 기복이 생기는거고 저는 기분이 high한 상태를 꾸준히 유지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약을 먹는 16~17일? 동안 우울함에 가득하다가 약을 대폭 줄여 부작용이 생기지 않는 정도

가 되어서 예전 대비 현재 기분이 확좋아져서 그런듯 합니다.

저는 사실 엄청난 효과보다는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커서 1/16정도가 딱인거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도 효과가 좋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다른 분들한테 권유할수도 있고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12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