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프카 4개월...나는...

  • 24년 전

  • 980
0
효과가 없네요.. 저는... 무척 우울합니다.
이곳에서 프카를 접하고 난 후 어케어케해서 구해서 먹었는데...
다른 이들은 보통 3개월이면 효과를 본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제나이 정도면..(24세)
그래서 무척이나 기대를 하고 먹었는데... 이게 웬걸...
전 거의 빠짐없이 꾸준히 먹었습니다.
물론 가끔 이런 저런 사정으로 하루이틀 거른 적은 있었지요.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는 대머리를 면해보기 위해 꾸준히 먹었습니다.
그런데 난 다른 분들이 겪었다는 쉐딩현상도... 그렇다고 부작용도... 그리고 가장 중요한 효과도...
보지 못했습니다.
정말 4개월이면 최소한 무슨 변화라도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건 뭐 조금씩 진행되어가는 탈모의 모습만 계속 관조하고 있어야 할 뿐 아무런 치료도
할수 없다는게 아쉬워 죽겠습니다. 전 과연 15%에 속하는 것인가요?
그래서 다시 프카를 사보려고 하다가 아직 학생인 관계로 경제적 형편이 딸려서
그만 두어 버렸습니다. 저는 아직 초기라 그냥 얼핏 봤을땐 심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은 나의 탈모를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비웃을까봐 가족들한테도 쉬쉬하며
먹었던 프카가 효과를 볼 수 없어서 프카사게 돈좀 달라고 할수도 없었습니다.
숨길 것이 없는 저희 가족들에게도 이래야 하는 제 신세가 참 처량하네요. 그놈의 자존심이 뭔지...
그래서 요즘은 식초,소금,물을 한 번 해보고 있는데...
아직 10일 정도 밖에 안되서 뭐라고 말씀은 못드리겠네요. 하지만 어째 느낌상으로는 더 빠지는
느낌이 자꾸만 ....--;;;;;;;
저는 아침에 북적거리는 지하철을 타는 지라 사람들의 후각이 신경쓰이기도 하고
학교에서는 저녁 늦게나 집에 오는지라 거의 하루에 한번 정도 밖에는 해주지 못하고 있다는게
좀 문제긴 하네요. 게다가 웬만하면 저도 머리에 꽃심는다는 소리는 듣기 싫어서(^^;;;)가족들의
눈을 피해서 하고 싶은 맘에 저녁 늦게나 하거든요.
앞으로 더 경과를 지켜보고 알려 드리겠습니다. 부디 탈모와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날까지... 홧팅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