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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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아무래도 의약계에 종사하시는분인것 같은데...!

  • 24년 전

  • 985
0
님말이 맞긴한데요.
한가지 약성분에 한가지 효과만이 있는게 아니라는건 아시죠?
피나스테라이드는 원래 전립선 치료제로 개발된 물질로 임상실험 도중 탈모 억제 효과가 발견되었고 탈모억제에 관한 임상실험으로 1mg정도가 적당하는 실험결과에 의해 프로페시아라는 상품으로 출시되었죠.
물론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로써 효과를 내려면 5mg정도가 필요하니 따로 프로스카라는 상품이 출시된거구염.
아세트아미노펜과 아스피린도 마찬가지구염.
또한가지 덧붙이면 아스피린 100mg은 혈소판 응집 억제제로도 쓰임당.
결론을 내리자면 프로스카를 한알 다먹는것이 아닌 쪼개먹는것은 프로페시아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임당.
여러 탈모인들 약 잘먹구 있는데 님의 글 보구 모두 놀라지나 않았을까 걱정이 되어 글을 올림당.
확실하지 않은 정보는 올리지 말아주세염!

>프로스카는 전립선 치료제로 만들어졌습니다.
>프로페시아는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 만들어졌습니다.
>
>성분은 같습니다.성분명은 피나스테라이드 또는 피나스테리드 입니다.
>
>그러나 다릅니다. 예를 들어 화이투벤과 게보린은 성분은 아세트아미노펜으로 같습니다. 물론 용량이 다르지요
>
>그렇지만 화이투벤은 감기약으로 만들어져서 감기약으로 쓰여지고 있고 게보린은 진통제로 만들어져서 진통제로 쓰입니다.프로스카와 프로페시아 처럼요...
>
>단순히 약의 용랑만 다르게 하면 용법이 달라지는 약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스피린 입니다. 아스피린은 저 용량으로는 두통약으로 쓰이지만
>단순히 고 용량으로서만 즉, 다른 개발과정을 거치지 않고 류마티스성 관절염 치료제로 쓰입니다.
>
>성분이 같다고 잘라먹어도 같을거라고는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같은 작용을 하는 성분이라도 개발된 용법에 맞게 약을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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