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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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약사뿐만아닙니다

  • 26년 전

  • 981
0
2년전 (그때까지만 해도 순수했던)에 신림4거리에 있는 강찬수 피부과에 대머리 상담차 갔었죠.그때 젊은 의사선생은 정말 성심성의껏 진료해주고 프로페시아와 같은 성분의 약이 있으니 걱정말라고 합디다. 그래서 한달에 5만원씩 주고 먹기 시작했죠 알고보니 프로스카 잘른 거더군요 ..뮈 그건 있을수 있는 일이지요.참고로 그약 먹기 전에 피검사 해야 한다고 5만원 들어갔었어요..어찌됐든 그다음달에 갔더니 강찬수 그 늙은의사가 갑자기 화를 내면 돌아가라 하더군요 이유인 즉 "왜 발르는 약(5만원)은 사지 않느냐 였습니다."그래서 저는 그건 젊은 의사하고 합의된 사항이다 그러니 약을 달라고 했지만 막무가내였습니다....
그러고 며칠전 또한번 약을 타러 갔습니다. 이젠 그 젊은 의사는 없어졌고 대신 깔끔한 여의사가 들어왔더군요..근데 그 여의사 더 깨더군요 제 차트를 보더니 건방진 말투로 "여긴 왜 오셨어요?"묻는겁니다..그래서 약 탈려고 왔다 했더니 혼자서 웃기 시작하더군요..정말 어의가 없어서..환자가 전문의를 찾와왔을때 의사가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애길 하는게 순서 아닙니까??아마도 옜날 차트에 그 늙은이가 뮈가 적어놓은거 같더군요...하여튼 기분 드러웠습니다. 그리고내가 거길 왜 또 갔나 자학했죠.전 이번엔 까짓것 발르는 것도 사버릴 생각인데 그들의 조소속에 그냥 발길을 돌리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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