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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 1년넘었습니다.

  • 9년 전

  • 3,704
6
안녕하세요. 조금이나마 회원님들께 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m자 탈모 20대 이구요. 프로페시아를 1년 해봤는데 사실상 유지는 되더라구요..
그런데 아무래도 m자탈모 자체는 아보다트까지는 시도 해봐야 한다고 생각했구요.

현재까지 1년 2개월이 넘어가네요.
경과로는, 저같은 경우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 둘다 딱히 부작용은 없었구요.
참고로 부작용 문제는 심적인 문제도 작용한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드시기로 결정을
하셨다면 아무 걱정 없이 드시는게 낫겠지요.

저는 진짜 머리가 훨씬더 급해서 그런지 부작용에 대한 걱정 0%였습니다...

결과로는 m자부분에 솜털이 조금더 굵어진것 제외하고는 프로페시아와 차이점은 없었네요.ㅠ
물론 미녹시딜은 항상 쓰고있습니다.(자기전 1회).
미녹은 효과라기보단,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더라구요.ㅎ;;; 습관이 되버린 탓도있지만..

앞으로는 지금 있는 약 까지만 먹고, 프로스카로 갈아탈 생각입니다.
비용문제도 그렇고, 프로페시아를 먹었을때도 유지는 됬었기때문에 굳이 더 강한걸 복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서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모두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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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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