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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오랜만에 왔습니다... ^^

  • 24년 전

  • 762
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제가 프카를 처음복용한게 2001년 6월말이니까.. 어언 11개월이 되었군요...
그때당시에는 맘고생이 굉장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때당시 취업도 못해서 고민많이하고 그래서 머리카락이 빠졌었나봐요...
지금은 근심걱정없으니까... 예전 대학다닐때 수준이 되었네요..
물론 프카도 꾸준히 먹었었고...
처음 프카를 한통받고는 15알을 4조각씩해서... 2달정도를 먹었죠...
그 뒤로 15알을 5조각해서 먹고...
점점 머리상태가 좋아지더군요...
2번째 프카를 받았을때는... 아예 5조각으로 계속 먹었습니다... 이때부턴 가끔.. 까먹고
안먹고 넘어가는일도 생겼습니다.
그만큼 신경을 안썼다는 거겠죠...
5조각에... 안먹고 넘어가는일 가끔 생기고 하니까... 한통으로 5개월을 넘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10알정도 남았을때부턴... 2일에 한조각씩 먹는경우가 점점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3번째 프카를 구입하고는... 이제부턴 아예 2일에 1/5조각씩 먹을 생각입니다.
사실 복용을 안하려다가... 혹시나 하는 생각에... 이렇게 결정을 하게 되었네요.
저는 아마도 작년 제 탈모의 원인이.. DHT 인가요? 이게 아니라... 굉장한 스트레스가
원인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머리카락에 아무이상이 없습니다..
물론 제 생각이지만...
3번째 프카 얼마전에 받았으니까... 이건 한알을 열흘씩 먹는다고치고... 약 10달을 먹겠네요..ㅎㅎ
10달후에나 프카를 또 구입할 생각을 해야겠네요...

탈모는... 유전적인면은 어쩔수가 없지만... 스트레스가 원인인경우도 만만치 않은거 같습니다.
거기에 유전적으로 그렇고... 고민까지하면 더하겠죠...
고민하지마세요...
그것이 이겨내는 한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나중에 또 오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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