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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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아~ 세상이여...

  • 24년 전

  • 758
0
프카를 먹은지 이제 2주가 지나고 있네요.
그 효과에 대해선 아직까지 모르겠지만 심리적으로 굉장히 편안함니다.

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아침만 되면 이 약은 엄청난 효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글구 저녁에도...
프카의 부작용이 정력을 좀 떨어뜨린다고는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아침엔 그게 잘 서질 않네요...
프카는 한번 먹으면 계속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이제 내나이 20대 후반, 결혼하고서도 계속 먹어야 하는데 그러면 부부생활은 어떻게 되는건지... 흑~

글구 프카는 사람을 진짜 피곤하게 하네요.
뭔놈의 잠이 이리도 퍼붇는지. 공부를 하고 싶어도 잠이 무지 오는구만요. 이건 핑계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쉐딩 현상이 없어서 다행이긴 합니다만 그것도 프카먹고 4~5주정도 지나면 시작된다고 하니 슬슬 걱정을 해야 할때인것도 같구.

암튼 프카 먹어서 좋기는 한데 걱정이 하나둘씩 생기네요.
그냥 함 푸념해봤습니다.

혹 저같은 효과(?)를 당하고 계시는 분들, 이렇땐 어떻게 해야 할지 함 조언해주시면 고맙겠슴다.
이번 시도가 효력을 대빵 많이 발휘하여 기나긴 머리와의 전쟁이 종지부찍어 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우리 모두 파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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