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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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부작용

  • 9년 전

  • 1,364
4
약 5~6개월 전부터 병원에 갈 시간도 없이 잠도 제대로 못자가며 일을하던 시기에 탈모와 거리가 멀었던 제가 갑자기 엠자 탈모 증상을 보이며 머리가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후 정수리 부분도 얇아지기 시작하여 3개월 전에 병원에 방문해 프로스카를 처방받아 복용한지 3개월 조금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프로스카를 꾸준히 복용했지만 엠자는 더 깊숙히 밀렸고 이제는 앞부분도 얇아지고 빠지고 있습니다. 복용 전 멀쩡하던 후두부까지 얇아지고 있습니다. 아침에 머리 손질에 신경쓰지 않으면 후부두쪽이 상당히 비어보입니다. 모발이식을 하기로 했지만 중요한 것은 약의 부작용으로 인해 금방 죽어버리는 것인데요. 계속해서 자극을 주지 않으면 잠깐 사이에 금방 죽어버립니다. 뭐가 죽어버린다는 것이지는 말하지 않아도 아실테니....정품인 프로페시아로 갈아타면 증상이 호전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같은 계열의 약은 피하는게 좋을까요? 머리가 하루 종일 가렵네요...어차피 엠자는 수술할테니 바르는 정수리와 나머지 부분을 위해 바르는 약으로 대체해도 될까요?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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