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오락가락입니당..
>현재 프샤 10개월째 되가는데 계속 머리감을때만 50개정도 빠지다가(평상시에 빠지는거까지 하면 엄청나겠죠..) 6개월정도 지나서 조금 덜빠지던 것이 몇주전부터 다시 많이 빠집니다..
>이제 머리감고 나면 훤합니다..
>이마도 약먹기전에 비해 1쎈티미터 정도 넓어졌고요..
>새로난 머리는 보이지 않고 죽겠습니다..
>님들아 내가 프샤가 안맞는거까요..
>6개월후로 9개월정도 까지는 머리굵기도 굵어진거같구 머리도 덜빠져서 현상태만 유지하면 좋겠다 했는데 지금은 머리도 가늘어 지고 머리도 다시 잡아당기면 다빠지고 그것도 약한머리들이요..
>머리 털어봐도 5개정도 씩 꾸준히 빠지고
>누가 저처럼 그런사람있었습니까..
>진짜 미치겠습니다..
>머리 신경을 안써야 많이 좋아질텐데 갈수록 주는 머리보고 신경안쓸수도 없네여..
>제가 정녕 안맞는걸까여..
>1년은 복용해보고 그래도 안조아지면 프카로 바꿔볼려구요,..
>전 전체적으로 머리가 빠지는 거거든요...
>님들아 경험담이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정말 갈등입니다..
>아그리고 앞머리는 효과없다고 하자나여..근데 어디서 보니까 앞머리 새로나지는 않더라도 현상태 다시말해서 약먹기전 모습은유지한다던데..저도 그렇다면 언제나 안빠지고 그빠진 머리사이에서 날까여..
>정말 앞머리는 처참하거든요..제발 약먹기전 상태만이라도 바랍니다..
>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참 자연요법(검은깨와 검정콩)도 6개월째 먹고있고요..
>그런데 전혀 효과없는게 이상할정도입니다..
>그럼 긴글읽느라 수고하셨고요..
>많은분들의 답글 바랍니다...꾸벅//
>
님 말에 저도 백퍼센트 공감합니다.
아주 개인적인 제 경험에 의한 제 생각인데
프샤나 프카나 결국은 발모할수 있는 약은 아니더군요
예방약이라고 하는데, 제 경우엔 프카 45알 째 먹어가고 있는데도 탈모가 계속 진행중입니다.
첨엔 약이 쌜거 같아서 5알씩 쪼개서 먹었는데, 머리가 마니빠저서 4알씩 먹는데도 마찬가집니다
제 생각엔 머리카락이 굵어 지는게 얇은 머리카락이 다 빠져서 굵은 머리카락만 남아서 그렇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문제는 굵은 머리카락도 빠진다는 거조..
약먹기전에는 거울을 볼 필요도 없었는데, 지금은 삭발하고 싶은 생각이 아주 강하게 듭니다.
제 자신을 일찍 인정하고 싶어서요. 두상이 매우크고 이쁘지않아서 걱정도 되지만,.,..,..,
7개월째인데 아주 난감합니다. 요즘은 직장문제 때문에 더욱 고민이 마나지는데,,.,.
직장이 좋아야지 중매결혼이라도 할텐데,.,.,.,...,,........
담배는 전혀 못하는데, 요즘은 술이 부쩍 늘어 맥주 큰병 6병정도 먹어야 잠이 옵니다.
님,, 하지만 희망은 잃지 말아요, 우리가 해볼수 있는건 다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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