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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프카관련..아보다트관련

  • 9년 전

  • 1,427
2
프카를 4년 정도 먹었습니다. 나름 탈모 고수라고 자부합니다. 복잡할수도 있으니까,, 잘생각해주세요.

우선 4개월전부터 프카를 끊고 아보다트로 갈아탔습니다. 그리고 2개월10일전에. 이식을 했습니다.

원래는 정수리로 전두부까지 커버 가능했는데 미녹시딜을 수술후 2주후부터 발랐습니다.

수술부 주위에 약간의 동반탈락과, 정수리부분이 약간 더 심해진것같아요.

그래서 약때문인지 미녹쉐딩 때문인지,, 판단이 안섭니다,

아보4.5개월. 미녹+수술2.5개월 정도.

마음이 심란하네요.... 약빨이 없는지 쉐딩때문인지.... 헷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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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저처럼 애매하게 약을쓰거나 하지 말라는 겁니다. 엄청 심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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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고민은 아보다트 하루 프로스카 이틀. 이런식으로 복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아보다트는 다 떨어져가는데 프로스카는 너무 많이 남아서 그렇습니다.

아버지한테 먹어보라고 권해봤는데,, 안드신답니다.

버리기도 아깝고, 약간 더빠지니까 프카에도 마음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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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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