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4등 회원등급 K5041734820
  • 5등 회원등급 Gold모발
  • 6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7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8등 회원등급 K4850826266
  • 9등 회원등급 K5075640024
  • 10등 회원등급 K5082638973

[피나스테리드] 흐음....제 생각에는요...

  • 24년 전

  • 921
0
저역시 피로감을 느낍니다. 예전에 비해 수면시간도 늘어난듯 하구요...당연히 님이 느끼는 증상은 즉 결과는 님의 말대로 진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그 결과의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1. 나는 피나스테로이드성분의 과민반응하는 매우 특수한 경우이다.
2. 피나스테로이드가 피로감을 유발한다는 사전정보가 나의 잠재의식에 강하게 작용하여 위약효과를 내고있다(이경우에 위약효과란 어휘가 적당할지는 모르겠지만, 의미는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저역시 하루종일 도서관에 처박혀 살고있습니다. 요즘 몸이 허해서그런지 프페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수면시간도 7시간 이상씩 취하구요. 최초 복용시 피로감도 느꼈습니다.
하지만 님처럼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배경지식에 의한 개인적 사견....맞는말입니다. 하지만 님의 말씀대로라면 소수의 지식인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지구인들은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조차 증명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저역시 배경지식에 의한 개인적 사견으로 그정도의 피로감은 없을것이라 주장합니다.
또 거의 대부분의 이들도 그주장에 동감합니다. 적어도 그 주장은 일반론입니다.
당연히 일반론이 진실과 동일할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대부분의 경우, 특히 의약품의 효능이
대상자의 신체적 반응에서 결과를 유추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대부분의 복용자가 주장하는 일반론은
진실에 가까울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님의 진실. 즉 특수한 반응(적어도 일반론은 아니고, 더구나 제가 6개월이상 복용자들과 온라인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동안, 처음으로 접하는 반응이므로 굳이 부정하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에 대한 글을 읽었을때, 일반론의 입장에 있던 저는 매우 당황스러움을 느꼈습니다.
님께서 주장하시는 님의 배경지식에 대한 사견은 과연 님께서 일반론을 주장하는 대부분의 이들보다
풍부한 배경지식을 지니셨는지에 대한 의구심을 들게 할정도였습니다.
아마도 그것이 님에 글에대한 반박성 리플의 한원인일 것입니다.

더구나 님의 글은 일반론인 피나스테로이드 성분의 안정성에 대한 강한 의구심을 나타냈고, 그러한
님의 사견이 정보공유라는 차원이라기 보다는 무지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그러한 사견이
피나스테로이드에 대한 정보를 접하지 않은 이들에게 너무도 특수한경우를(4일복용에 대한 반응으로는 매우 격렬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인식하게
하여 그들(아마 대부분의 이들이 일반적인 반응을 나타낼것임에도 불구하고)에게 잘못된 선택을
유도할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신듯 합니다.
당연히 정보판단은 글을 읽는 사람의 몫이지만, 님의 목적이 어떠했든 님의 글은 다른이들에게
그릇된 선택을 행하게 하는, 즉 결과론적으로 다른이에게 피해를 입히는 행위일 가능성이 매우
다분합니다. 이것또한 님의글에대한 부정적 리플의 원인일것입니다.

만약 님께서 피나스테로이드에 유난히 과민반응하신다면 즉 1이 맞다면 님은 분명히 진실을 말씀하신것입니다. 그 성분이 신체에서 어떤 화학작용을 불러일으킬지는 누구도 장담못합니다.
다만 저는 님의 글에 이러한 리플을 달고싶습니다.

"2년동안 탈모및 피나스테로이드 복용에 대해 대다모에 등록된 만건이상의 글중 가장 단기간에
격심한 반응이 나타난 매우 특이한 케이스이던가, 또는 무척 호들갑스러운 위약효과자..."

님께서도 탈모치료에 큰 효과를 보시기 바람니다. 님께서 피나스테로이드를 복용하실수 없다면
식이요법이나 미녹을 사용하시던가, 두타출시를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을텐데....
여하튼 좋은 결과있으시길 바람니다.

피 에스 님의 글입니다,.
후......... 프로스카 복용 5일쨰...
부작용... 설사...그리고 피곤하다... 정말.... 자도 자도 잠이오고........눈이 붉다..
건강에 엄청난 무리를 주는 게 확실하다... 타고난 건강덕에... 어던 약이든지...효과를 받는 속도가 빠르다.. 자기 몸은 자기가 잘 아는법....물론..난 4일째지만..솜털이 많이 났다...
후...그러나...이러다간... 몸이 망가질께 뻔하다..
간에 자극하여.... 전체적으로 몸의 대사를 바꾼다... 내 여친이 의대생이라서 물어봤는데... 간은 천천히...망가지지만... 느끼지 못한다고.... 그러다가....아차 싶을떄는 늦을때라고... 물론... 정기적으루 검사하고 관리하면 괞찮겠지만... 다른 어떤 장기에 손상을 줄지..... 왜냐면...우리몸은 유기적으루 움직이고... 간관리하다고 하여 다른 장기를 관리하는게 아니기에.. 어디가 망가질 지 모르기에...

1. 모발주기상 성장이 관찰되는 것은 3달이상이 필요합니다. 더구나 정상적인 성모또한 한달에
대략 1~2cm가량 성장합니다. 4일째 솜털이라뇨..말도 안돼죠
그것도 특수한 님의 경우라면 굳이 반박하지는 않겠습니다. 모발주기가 3달이상이라는 것또한
저의 배경지식에 의한 개인적 사견에 지나지 않으니깐요. 특수한 경우 4일만에 1c가량의 눈에
보이는 (피부속에 모근부터 재면 한 2~3cm는 되겠군요)솜털이 날수도 있겠죠.

2. 간에 자극하여 전체적으로 몸의 대사를 바꾼다. 님 여친말대로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하더군요
침묵의 장기가 이번에는 4일만에 반응하는건가요?

3.건강에 엄청난 무리를 주는 게 확실하다... 타고난 건강덕에... 어던 약이든지...효과를 받는 속도가 빠르다.. 자기 몸은 자기가 잘 아는법....

매우 예민하고 날카로운 감각을 지니셨군요...어떠한 약이든지 효과받는 속도도 빠르고..
님의 단정은 당연히 과거 이십여년간의 경험이시겠군요.
물론 님의 말씀대로 자기몸 상태변화를 자신이 제일잘 알겠죠.
하지만 장담하건데 원인은 알 수 없을것입니다.

4. 후...그러나...이러다간... 몸이 망가질께 뻔하다..
간에 자극하여.... 전체적으로 몸의 대사를 바꾼다... 내 여친이 의대생이라서 물어봤는데... 간은 천천히...망가지지만... 느끼지 못한다고.... 그러다가....아차 싶을떄는 늦을때라고... 물론... 정기적으루 검사하고 관리하면 괞찮겠지만... 다른 어떤 장기에 손상을 줄지..... 왜냐면...우리몸은 유기적으루 움직이고... 간관리하다고 하여 다른 장기를 관리하는게 아니기에.. 어디가 망가질 지 모르기에

당연히 유기체니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겠죠...그런데 님이 직접 한번 읽어보십시요
이것이 피나스테로이드 복용시 특수한 경우에 대한 정보라고 생각하십니까?
제 생각에는 정보라기보다는 부정적인 피해망상에 가까운듯하네요...--;

물론 전부다 저의 사견에 지나지 않습니다.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