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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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ㅡ.ㅡ

  • 24년 전

  • 791
0
3월 8일 님의 글은 잘 보았습니다.. 예견했었던 리플이기에 간단히 몇자 올리겠습니다.
어떻게 제가 적프로스카의 원조격으로 부각되었고 다른님은 프로스카 옹호론자로 그렇게 되었네염..
키득!
먼저 제가 특수한 경우라는 말씀에는 앞에서 언급했듯이.. 몸이 약발(?)이 잘 받는다는 거..따라서 그런면에서 남들보다 예민하고 민감하다는 점에는 저두 반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제글은 민감한 특정인에게 도움이 될 수있을 것이고 결국 피로감에 힘드신 분들에게 (모두 저같은 경험을 하신)
는 조은 조언이 될 수 있겠지여....
그리고 플라시보 효과에 대해서는 객관적으루 나를 못보는 이상 뭐라고 말씀을 드릴 수 없네여..차라리 플라시보 효과루 머리나 왕창 났으면 하는게 솔직한 마음이거든여..
음..... 전 분명 복용중 어떤 아무런 부작용이 없으신 분들에게 태클을 걸 생각은 없었으며.. 일천한 지식으루 글을 올린점은 인정합니만... 지금 탈모 고통중 벼락처럼 떨어진 구세주인양 아무런 의심없이(저처럼) 약을 복용하실 분들에게는 제글이 저울추의 한쪽을 차지할 어떤 마로미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은 물러서기 싫은 입장입니다.
밝혔다시피 프로스카 복용후 많은 분들이 효과를 보시고 계십니다...그러나 제가 느낀점이 일천한 지식이듯 잘못된 상식이든 과민한 반응이든 어쨋든간에 전 효과를 각설하고.. 건강의 위험까지 느꼇으며..다른분이 복용후 이런 증상이 생기셨다면 참고해주시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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