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가튼 세상,,,,,,
완전 내맘이고 완전 내 형제들 맘이다,,,,,,,,,,
나는 큰형으로서 내동생들도 나와같은 전철을 밟는게 정말
눈물나게도 가슴아프다,,,,,
나는 모발이식을 햇지만,,,,,,,,,동생에게마는 권하고 싶지 않다.
그아픈것을 내사랑하는 동생들이 해야한다는 생각에 나는 이차까지 햇지만
너무도 징글징글 하기에 동생들에겐 죽어도 시키고 싶지않다.
프카? 프페? 나는 먹지만
내동생들에게는 절대 먹게 하고싶지않다 ,,,
정확히는 모르지만 웬지 불안하기때문에
평생을 먹어얗 하기에,,,,,그리고 정확한 효과와 완전한 부작용을 모르기때문에
내가 다 부작용을 다 뒤집어 쓰거나 아니면 효과를 보거나
해서 내가 모든걸 감수하고 동생들은 그런 전철을 밟지 않게 하고싶다.
아직 나이도 어린 이십대 초반의 내 동생들 예전에 내가 그나이에 고민하고
괴로워하던 모습이 보일때 마다 운명을 탓하며 긴 한숨과
남모를 분노만 느껴진다....
그냥 맘이 더러워서 한자 써본다,,,,,,,,,,,,,,,,,,,,,,저가튼 세상,,,,,
왜이러지 재수없게 우리 형제들에게,,,,,,,신은 정말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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