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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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커클랜드 미녹시딜 5%

  • 9년 전

  • 3,517
3
조합약 6개월 이상 먹고
효과가 좋았는데
부작용이 있어 끊었습니다.

기억력 감퇴
손과 눈이 붓는 현상 등

약 먹기전에는
나이먹음에 따라 정수리 탈모가 서서히
진행되고 있었고 m자도 조금.
그래서 약을 먹어보면 혹시 머리가 날지 모른다는 희망으로
투약 시작.
정봉주의 전국구 듣다 풍*교 광고 보고
시작했습니다.

6개월 지나면서부터
부러쉬를 쓰는 데
아주 빡빡하게 빗어질 정도로 머리가 많이 났지요.
그런데
부작용으로 눈이 붓고, 손이 붓고, 피곤하고 등등과
기억력의 급속한 감퇴. 후자가 가장 두려웠음.

그래서
약을 끊었지요.
그랬더니 머리가 엄청 빠지네요.
약 먹기 이전보다 더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아냐면
머리카락이 방바닥이나
화장실 바닥에 떨어져 있는 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그래서 상태를 잘 알지요.

환절기 때 조금 빠지다가 그 이후에는
별로 빠지지 않았는데
약을 끊은지 6개월 이상된 지금도 머리카락이 빠지고 있고
빠진 상태의 진행정도가 심상치 않습니다.

그래서 다시 약을 시작했습니다.
조합약(미녹+피나1/4+라니티+알닥)이엇는데
무서워서 그건 싫고 피나 정품(종로3가 보령약국옆 병원 3개월처방 5천원, 피나 80정 15만원)만
먹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빠지고 있습니다.

커클랜드 5%짜리를 직구해서
(6개월, 아마존$20+미국내운송$9+배대송비11$= $40, 25일 걸림)
어제 받았는데
바를까 말까 망설이고 있습니다.
그것도 빠진다고 하니...
물파스통도 사놨는데
아마 바르겠지요.

왜 길게 썻냐면
참고하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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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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