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사는 다양한 용량의 finasteride를 인체에 투여하는 임상 실험을 했습니다.
하루에 0.1mg에서 부터 5mg 까지요.
0.2mg부터 5mg까지는 거의 대등한 효과가 나타나는 걸로 알려졌구요.
하지만 혹시 효과가 줄어들 것을 염려해서 1mg라는 충분한 용량으로 합의를 본것이죠.
한마디로 0.2mg에서 5mg사이의 finasteride를 매일 섭취하면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판단 하는 겁니다.
프카,프샤는 용도만 다를뿐 같은 약입니다.
뭐가 다르게 개발되었다는 건지요??
뭐 프카는 전립선 비대증 치료용으로 개발 되고 프샤는 대머리 용으로 따로 만들어 진줄 아세요?
프카가 시판되고나서 부작용으로 머리가 나는걸 보고서 임상실험을 다시 진행해서
이름,용량만 바꾸어서 나온약이 프샤입니다.(덕분에 가격도 비싸지요..--;.
임상실험비,마케팅비,기타 잡비가 다 포함되었을테니까!)
그리고 임산부에 대한 우려는 아시다 시피 프카는 채내의 dht농도를 떨어트립니다.
그리고 dht는 사춘기 남성의 2차성징,성기발달 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지요.
사춘기 이후에는 dht가 탈모에 관여하지만요.
따라서 임산부가 먹었을시에 남성태아의 성기발달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아(어린아이)에 대한 투여도 금지하는 것이구요.
그리고 머크사는 이점에 착안하여 폐경기가 지난 여성 탈모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전혀 효과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역시 임상실험 결과를 찾아보자면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일일 투여량을 finasteride 750mg를 임신한 원숭이에게 투여했을때
태아에게서 이상소견이 발견되지 않았다...라고 되어 있군요.
그래서 투여량을 수천배~수만배가지 늘리자 남성태아의 성기발달에 문제가있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finasteride에 의한 기형아 보고는 없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만큼 어느정도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는 약이라는 거지요.
그리고 프카의 주성분인 finasteride는 프카 약150mg중에 골고루~ 퍼져있다고
알려졌습니다.
www.talmowar.com 의 김찬성 님이 어느 실험실에 보내서 핀카의 성분을 확인하면서
검사하셨다고 합니다.
자...
과연 누가 무식한건지....
뭐 혹시 위험할지도 모르고 하니까 조심해서 나쁠건 없지만 님이 너무 모르시는거 같아서요.
그래도 판단은 자기 자신이 내리는 거니까 조심할 사람은 하고 신경끌 사람은
신경끄고 살면 되지...뭔 그렇게 열들을 내고 그러십니까 들~~~
p.s 참고자료는
www.talmowar.com 의 Q/A
http://www.hairlosshelp.com
http://www.regrowth.com/
http://www.talmowar.com/technote/read.cgi?board=board1&x_number=1017556768&r_search=핀카&nnew=2
등을 참고하시면 더욱 더 많은 자료 구할 수 있습니당.
뭐...www.FDA.gov 에 가면 확실히 알수 있으려나..--;..시간나면 검색해보세염..ㅋㅋ
>1> 프로페시아와 프로스카에 대해서
>저는 '효과를 보지 못한다'라고 절대절대 말한적이 없습니다.
>얼토당토 않군요..정말.
>저도 같은 성분이므로 용량차이를 줬을때 같은 효과를 낼수 있다는 사실에는 공감합니다. 당연하지요.그러나 이건 '이상' 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명확한 equal은 도달하기 힘듭니다
>마지막에 한번더 강조한게 아마도 '같지 않다' 라는 것이었죠.
>물론 여러가지 복제약품이 존재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함부로 같다고 말하면 안되죠
>자기가 먹는 약인데 까다롭게 선택하시는 분들이 분명 많이 있을테니까요..
>다르게 개발된 약이므로 다르다는게 합리적인거 아닙니까?
>왜 똑같은 효과를 내는 것처럼 말합니까?
>
>그뿐이 아닙니다.
>자르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용량차는 어떻게 극복을 하죠?
>사람들은 네등분도 하고 다섯등분도 하고....참 걱정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안의 성분분포가 고르다는것은 누구의 생각인지...한번 밝혀주실래요?머크사에 문의라도 해서..
>정 잘라먹고 싶으면 박박갈아서 다섯등분을 하시는걸 저는 권하고 싶습니다. 차라리...
>
>
>2>여성접촉에 대한 글에 대해서
>프초님이 여성에게 프로페시아를 금하는 이유는 여성에게 효과가 없기때문이라면서요?
>단지 임산부만 주의하면 된다면서요?분명히 확인한 글입니다.
>어디서 그런 얘기를 들어셨는지 아니면 혼자 상상해내신것인지...
>글을 많이 쓰시는 분이라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이 프초님의 글에 대해 신뢰하는것같은데 이부분을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
>
>모든 여성은 접촉하면 안됩니다.
>이유는 임산부가 주의해야 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접촉의 경로는 다양하지요.
>호흡, 경피, 가장위험한 경구...
>경구로 먹을 위험이야 거의 없다고 생각해도 호흡과 경피로도 흡수가 될수 있어서
>그렇습니다.그리고 이에 대한 보고가 별로 없는만큼
>피해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주의를 하는게 상식이겠죠.
>
>마지막으로...
>
>의약계종사자라고 추측한게 잘못아니라구요? 어떤 근거로 그런 추측 하시는거죠? 기분나쁘다 이겁니다. 입장바꿔 생각해 보십시오
>저를 마치 어떤 저의를 가진양, 장사꾼 인양 ...그런뜻을 내비치시지 않으셨나요? 솔직하게말입니다.
>당연히 사과하셔야죠.
>사과하든말든 더이상 상관안하겠지만
>이런 사이트에 '추측성임을 밝히지 않는 추측성글' 또는 '자기판단임을 밝히지 않은 자기판단에 의한글' 이 있다면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시간들여서 또 글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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