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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2년 후... 최! 고참 한 말씀 (*너무 기대하지않길 바람*)

  • 26년 전

  • 1,633
0
저는 프로스카 2년 넘게 복용하였지만 크게 변한것은 없습니다.
단지 잔 머리털 나고 길고 건강한 머리털은 나오지 않는군요. 여러분 이런
증상은 누구나 느낄게 될겁니다. (복용 1년 넘게 하면...)
그래서 제 결론은 프로스카는 절대 *기적의 약이 아닙니다.* 단지 지금있는 머리털을 얼마나 오래 동안 유지하는가 이게 문제죠!
그러나 프로스카 복용 하신 몇 분들은 머리털이 난다고 큰 소리로 말을 하지마!
사실 솜털같은 머리털(3~5cm)이 몇개 생길뿐 그게 머리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프로스카 복용하지 않은 분들도 솜털 같은 머리털 자라기 때문있죠. 그것을 머리털 나다고 말을 하니 참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도 계속 복용하고 있지만 별 기대 없이 매일 매일 복용 하고있죠
머리털만 유지 한다면 그것만으로 얼마나 큰 도움입니까.
언제간 대머리 치료체 나오겠죠. 우리모두가 나이들어 머리털이 다 빠지고 났어 ...
지금까지 프로스카 복용 했어 아직 큰 부작용은 아직 없읍니다.
단지 사정이 좀 적을 뿐...아무런 이상 없이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프로스카는 탈모 초기 환자에게 큰 도움이 되겠지만 탈모 중반기 넘은 환자에게 큰 도움은 되지않습니다...
제가 탈모 중반기(M자형)환자이라서 그런가 큰 효과를 보지 못하네요....
여러분 용기를 잃지 마세요. 언제간 대머리 치료제가 나오겠죠.....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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