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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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약먹고 적응하는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몸이이상하다고 머리털 포기하지는마시길.

  • 9년 전

  • 2,788
1
포럼 글읽어보면 어느정도 먹었더니 머리털이낳아서. 몸이 이상해서 소화가안되서 등등의 이유로 약을 끈으시는분들이 많네요.
몸이이상하면 피검사한번해보세요 간수치라던가. 기타요.
저는 아보다트로 바꾸고 적응하는데 7개월정도 걸린거같습니다. 저는약먹고나서 몇분후에는 현자??타임을가지게됩니다. ㅎㅎ 아직도요. 그렇다고 발기불능되는건아니구요 별로 욕구가없어집니다.
저는 약복용하지는 꽤됬는데 그게 먹다 안먹다 것도 프로스카 5분의1 이어서 발모는 안되고 유지만 되는정도였었는데 1년 정도 안먹고 머리사진찍으니 완전 바코드가 됬습니다.ㅠ
프로스카 쪼개먹을때는 현자타임없었구요 아보다트 하루1알로 바꾸고나서는 몸이 스스로 금욕을 유도하는군요.
ㅎㅎ
머리털 빠지는 스트레스가 처음느끼는 신체 부담보다 더크다는걸 한번이라도 느껴보시면 알게될겁니다.
저번에도 글썻지만 탈모의심되면 형광등 밝은데 아래서 그림자안생기게 사진찍어보세요. 그럼 약먹고싶어질겁니다. 최소 6개월에 한번씩 탈모부위 사진찍어보세요.

힘내십시요..탈모가 우성이지만 사회적 열성유전자이고 이제는 약값도 싼편입니다.
08년 6월 제가처음 처방받은 프로페시아는 30알이 6만원이었습니다. 마이녹실도 6만원정도였구요.
그래서 아버지에게 부탁해 프로스카 1/5로 모낭이 많이 사라지는건 막을수있었습니다.
아보다트10개월됬지만 빈부분 짧은 머리와 솜털정도만 올라왔습니다.
초기부터 먹었으면 몇개월이면 호전되겟지만 오래되다보니 회복도 더디고요 고통스럽습니다.
요즘 제네릭도 많이나오고 솔직히 조금만찾아보고 노력하면 머리털 유지할수있습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지마시길. 약은 나 대머리여도 상관없어 할때 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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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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