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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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4달째

  • 9년 전

  • 1,161
4
작년 10월쯤 갑자기 머리가 허하다는 느낌이 들기시작하더니 그 허한 느낌이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아...아..아아아아
이제 저도 시작이구나 했죠. 멘탈이 나간상태로 동네 비뇨기과를 들어가 진료받고 나오니 제 양손엔 프페 카피약 1달치와 샴프 에센스 그리고 15만원 카드영수증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탈모극복기는 30년후에나 끝나겠지만은 약먹은지 4달째인 지금은 자신감도 찾고 꽤 만족하고 살고 있습니다.

대다모에서 정보얻어서 아버지가 드시는 전립선치료제를 프로스카로 바꾸게 하고 그걸 쪼개먹기 시작한지 한 3개월 되었는데 확실히 효과는 있어 보입니다.
미용사 형님도 1달에 1번 갈때마다 놀래더라고요
역시 약의 힘이라면서, 모발에 힘과 탄력이 붙었다는군요. 뿌듯합니다.

저는 정수리 , 윗머리에 느낌이 왔었고요 부모님 양쪽 모두에 유전력이 강려크하게 있습니다.

기나긴 탈모와의 싸움에 여러분과 함께 가기 위해 첫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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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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