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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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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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 2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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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경북대 병원 모발이식센타에 다녀왔어요
저는 20대초부터 머리가 좀 빠지기 시작했죠. 정말 미치겠더군요.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그러다가 군대를 다녀오는 본격적으로 머리가 빠지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집식구들에게 말을 해서 광고에서 나오는 모발력이라 약을 발라봤습니다.
한 1년 발랐나..... 더이상 머리는 안빠지는것 같지만 머리가 나지는 않는것같더군요. 그래서 모발이식을 시켜달라고 집에 졸랐죠. 그래서 경대병원에 진료를 받았죠
세상에 수술예약환자가 어떤 의사에게는 3년이나 예약이 되었더라구요
세상에.... 그래서 다른 의사에게 예약은 했지만 모발이식만이 치료의 모든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의사선생님 말씀대로 프로페시아를 먹고 미녹시딜을 같이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1주일 정도 지난것 같은데 저는 좋아지는것 같아요 머리도 많이 검게 되는것 같구, 글쎄요 너무 기대를 많이 하고 있어서인지..... 저는 전형적인 M자 탈모입니다. 앞에 머리가 없으니 저절로 나이가 들어보이죠.
한 2년 동안 탈모때문에 가슴앓이 많이 했죠, 대인 관계에서도 자신감도 없고...
그런데 병원에서 건장해준 약을 먹으면서 많이 마음에 안정을 찾았어요. 여러분들도 힘을 내고 꾸준히 치료합시다. 힘도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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