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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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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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머리카락이 물에만 닿았다하면...

  • 24년 전

  • 778
0
저도 프로페시아 한달치 먹고 프로스카로 바꾸어서 한 열흘먹고있는 초보입니다.
저 역시 머리감으려 정수리를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얼마전에 증모제(토픽) 구매해서 조금씩 정수리쪽을 카바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도움이 많이 됩니다. 남이 정수리쪽 볼까 전전긍긍하던 제 모습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의 중요한 때만 사용하려던 것이 요즘은 거의 매일쓰고 있습니다. ^^;

어찌되었든 마음이 편안해지니까 좋네요... 참고하시길...
저는 동시에 프로스카 꾸준히 먹구있구요... 모앤모아 하루 1~2번 발라주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 머리에 나쁘지는 않을거라는 생각에 추천....
머리털 돼지털처럼 뻣뻣하게 되세요...




>아침에 일어나보면 머리는 폭탄 맞은듯 엉망진창이네요. 머리카락이 절대 제어되지 않습니다.
>머리를 감으려고 머리를 숙이면 정수리가 하얗게 보이는군요.
>프카먹은지 2달째...
>아직 4달은 더먹야겠죠...
>물기가 좀 마르면 그래도 그 하얗던 정수리가 쬐금은 까맣게 변하는군요.
>그러나 프카먹기전 아침에 불쑥 불쑥 컸던것이 요즘은 영 소식이 없네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두피 두드리기, 검은콩 먹기, 프카 먹기 뭐 그렇습니다.
>아침에 서지는 않지만 그래도 심리적 안정은 주네요.
>머리카락을 위해 내가 뭔가 하나라도 하고 있구나 하는...
>
>혹 저같은 분들, 최대한 하얀 정수리를 카버하는 방법이나 아침에 발딱 서지는 않아도 쬐금은 노력하는 모습 볼수 있는 방법엔 뭐가 있을까요?
>당장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이제 방학이 시작되니깐 한 2개월 정도는 노력할수 있는 기간이 있으니깐요.
>장가도 가야되는데...
>도움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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