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부작용] 0.2mg씩 피나 먹으면 부작용 덜할까요? 브레인포그,여유증 등

  • 9년 전

  • 3,776
5
20대 초반 탈모 시작인지 아닌지 애매한데 일단 탈모라 말하는 병원이 더 많아서
프페 카피랑 미녹시딜 처방받았는데요.

아무리 저에게 약을 일찍 할수록 머리칼 측면에서 좋다 라고 하는 분들이
많아도 부작용이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

브레인포그가 가장 큰 걱정이고
여유증, 성기능 악화, 피로 등도 간과할수가 없습니다..

그냥 멋진 삭발인으로 사는 게 낫지 반불구같이 머리칼있는게 뭔 대수일까 싶기도 하고요.

유독 머리카락은 동북아권에서나 따지는 거고 미국,유럽에선 남성호르몬이 넘쳐서
남자들 머리없는 건 신경도 안쓴다던데 서양따라하기 좋아하는 이 나라에 있어
차후 머리칼이 뭔 대단한걸까 싶기도 하고..

또 의료 기술이 날로 좋아가는 작금의 현실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인 머리카락의 문제는
향후 십년 이내 안전한 기술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새 일본에서는 피나스테리드가 0.2mg씩의 제품으로 나온다고도 하더군요.

저도 1mg짜리를 4등분해서 먹고자 합니다.

이러면 부작용을 피하는데 수치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5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