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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이것좀 보세요,,

  • 24년 전

  • 696
0
사실 답변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축구를 많이 아신다고요? 제 생각엔 축구를 많이 아신다기 보단
패배주의 근성에 젖어 계시는 듯 하군요,,
어제 전체적인 심판의 판정은 오히려 스페인쪽에 가까웠습니다.
지난 번 이탈리아전경기때문에 예민해져 있었는지
심판은 스페인쪽보다 우리 선수들의 작은 잘못에도 휘슬을 불어댔습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두번째 경우,,
그건 센터링때에 골이 라인 밖으로 휘어 들어온겁니다.
당시 휘슬이 울리자 이 운재 골키퍼는 손을 거둔것이구요,,
지금 동영상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찾아서 함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첫번째 상황
스페인 선수가 김태영을 찍어누르는 장면 못보셨나요?
그리고 그 옆에 있던 스페인선수는 핸드링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그리고 오심이라고 칩시다...
오심은 바로 골이라는 논리는 도데체 어디서 나온거죠??
이틀을 덜 쉬고도 보여준 투혼을 칭찬하지는 못할망정
오심판정으로 올라갔다고 부끄러워하다니,,

자국선수들이 지면 그럼 그렇지 하고
이기면 의심부터하며 양심적인 사람인양 떠들어대는 분들보면
정말 구역질 나네요,,,,

경기를 제대로 살펴보시고 그런 말씀하시지요,,
그전에 휘슬이 불렸는지 반칙을 했는지 조차 모르고
골이들어간 후의 상황만 보시고
'어 이게 왜 반칙이지??' 하고 생각하지 마시고,,


>저는 프페 5개월째구요, 결론 부터 말하자면
>정수리가 좋아졌고 전체적으로 약간 머리가 굵어진것 같네요.
>그리고 정수리부분에 머리가 좀 더 난것 같아요.
>근데 엠자 부위엔 머리가 약간 굵어진거외엔 별다른 효과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약먹고나면 너무 피곤해서 약을 끊어야 되나 생각도 했는데
>그냥 계속 먹을랍니다.
>
>스페인전을 보고 저는 아쉬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왜 우리는 경기마다 심판의 편파판정으로 이겨야 합니까?
>이렇게 이기고도 그렇게 기뻐 거리서 날뛰어야 되겠습니까?
>여기는 미국인데 방송 미디어마다 스페인의 억을함을 보도하고 있어요,
>스페인은 골을 3개나 넣었는데 그것 모두를 심판들이 무효화 시킨 것은 잘 못이라 생각합니다.
>그중에서 센터링 헤딩골이 볼이 아웃된 상태였다고한 판정은 분명히 슬로모션으로 봐도
>명백한 심판의 오심이었습니다. 이탈리아전에 이어 또다시 스페인 선수들은 경기끝나고 강력히
>심판에 반발했습니다. 이탈전에 이어 이번에도 '심판 돈먹이기'가 있었다는 의혹도 커졌습니다.
>사실 포르투갈전부터 우리의 '심판운'은 시작되었습니다.
>난 이런식으로 우리가 준결승까지 올라간 것에 대해 수치스럽니다...
>지더라도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다하는게 아름다운것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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