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lub.kbench.com/community/?function=view&board=41&no=548464&pg=1
우리가 카메라의 위치에서 본 것은 다를수 있습니다. 라인과 직선상에 있는
선심만이 정확하게 볼수 있지요,,
근데,,센터링을 올리자마자 우리나라가 골 먹을까봐
선심이 아웃선언을 했다는 것 처럼 말하는 분들이 계신데
전 이해할수가 없군요,,왜 그렇게 갖다 부치면서 까지 승리를 부정하는지,,
그리고 오프사이드 판정시비는 어느 경기에나 있었습니다. 다른 게시판에서는 언급조차 되고 있지않은 것을 잡고 늘어지시네요,,
옙,,,이것도 오심이라고 하죠,,
근데 오심이라 하면 무조건 편파판정으로 생각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스페인선수들도 인정하는데 자신들은 당당하지 못한 것이 안스러울뿐입니다.
스포츠조선에서 발췌
링크
http://sports.chosun.com/news/sports/200206/20020624/26x0800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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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선수들 '깨끗한 매너'
"심판 판정에 문제없다. 패배를 인정한다."
한국과의 8강전에서 패한 스페인 선수들이 경기후 패배를 깨끗이 인정, 이탈리아 선수들과 좋은 대조를 보였다.
미드필더 루이스 엔리케를 비롯, 대부분의 선수들이 판정때문이 아니라 골을 못넣어 졌다는 신사다운 반응을 보인 것.
베테랑 수비수 나달도 "심판이 골을 무효화시킨 상황을 잘 보지 못했다"면서도 "그 판정으로 승패가 바뀌었을 것이라고는 생각치 않는다"고 말했다.
오른쪽 사이드백 카를로스 푸욜은 한국 대표팀에 대해 "정말 대단한 상대였다"고 운을 뗀 뒤 "빠른 스피드와 놀라운 지구력에 감탄할 수 밖에 없다"고 놀랐다. 그는 심판 판정에 대해 "너무 예민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다. 축구선수는 경기장에서 골만 많이 넣으면 된다"고 강조했다.
부상으로 빠진 라울 대신 투톱으로 기용됐지만 별다른 활약을 못한 후안 발레론은 "심판도 사람인 이상 실수를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컴퓨터에게 심판을 봐달라고 할 수 있느냐"면서 "내가 공격수로서 제대로 뛰지 못해 아쉬울 따름"이라고 자책했다.
한편 승부차기에서 한국의 이운재에게 밀린 GK 이케르 카시야스는 한국 선수들의 PK 실력을 칭찬했다. "첫번째 키커(황선홍)의 슛을 막아냈다면 승부는 달라졌을 것"이라고 아쉬워하면서도 "경험이 적은 한국 선수들이 그렇게 침착하게 승부차기를 성공시키다니 놀라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심판 판정에 대해 "뭐가 잘못됐나. 프리메라리가에는 이보다 더 심한 경우가 허다하다"며 문제로 삼는 것 자체를 이상하게 생각했다. <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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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분들이 무턱대로 광적으로 흥분한다는 생각은 하지 말아주셨음 하네요,,,,,,,,
그리고 재방송 꼭 한번 다시보세요,,
예전같았으면 우리나라보다 스페인선수들한테 옐로우카드 2,3개는 더 주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아래 '히딩크x까' 라고 하시는분(이름부터가 ㅡㅡ)의 글은
별로 읽을가치도 없어보이네요,,,,,,
>그래요, 불가능하지만 볼이 골라인 바깥으로 휘어져 거의 45도 각도로 다시 안쪽으로 떨어져서
>골라인 아웃이 선언되었다고 합시다.
>그리고 이운재가 휘슬듣고 공을 포기한건 인정합니다.
>그러나 스페인첫골이 터졌을때 파울을 줘서 무효화 시킨것하고 막바지에 골넣은 것을
>오프사이드라고 판정한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뭐 파울은 옳은 판정이라고 치더라도
>오프사이드판정은 다시 보더라도 스페인이 명백히 오프사이드가 아닌상태에서 골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주심이 우리에게 더 불리한 판정을 많이 줬다구요? 스페인처럼 결정적인 기회에서
>아니면 골을 넣은 상태에서 우릴 불리하게 휘슬을 분 경우가 있었습니까?
>난 패배주의자가 아닙니다. 난 누구보다도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우리축구가 이겨서 기쁜사람입니다.
>우리가 8강까지 가서 눈물까지 흘렸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인정할건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포르투갈전, 이탈리아전은 언급하지도 않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이겼는데 그냥 무턱대고 우리가 이겼다고 광적으로 환호하고 좋아하는게
>선진국민다운 모습입니까?
>
>
>>사실 답변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
>>축구를 많이 아신다고요? 제 생각엔 축구를 많이 아신다기 보단
>>패배주의 근성에 젖어 계시는 듯 하군요,,
>>어제 전체적인 심판의 판정은 오히려 스페인쪽에 가까웠습니다.
>>지난 번 이탈리아전경기때문에 예민해져 있었는지
>>심판은 스페인쪽보다 우리 선수들의 작은 잘못에도 휘슬을 불어댔습니다.
>>
>>님이 말씀하시는 두번째 경우,,
>>그건 센터링때에 골이 라인 밖으로 휘어 들어온겁니다.
>>당시 휘슬이 울리자 이 운재 골키퍼는 손을 거둔것이구요,,
>>지금 동영상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찾아서 함 확인해보세요,,
>>
>>그리고 첫번째 상황
>>스페인 선수가 김태영을 찍어누르는 장면 못보셨나요?
>>그리고 그 옆에 있던 스페인선수는 핸드링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
>>그리고 오심이라고 칩시다...
>>오심은 바로 골이라는 논리는 도데체 어디서 나온거죠??
>>이틀을 덜 쉬고도 보여준 투혼을 칭찬하지는 못할망정
>>오심판정으로 올라갔다고 부끄러워하다니,,
>>
>>자국선수들이 지면 그럼 그렇지 하고
>>이기면 의심부터하며 양심적인 사람인양 떠들어대는 분들보면
>>정말 구역질 나네요,,,,
>>
>>경기를 제대로 살펴보시고 그런 말씀하시지요,,
>>그전에 휘슬이 불렸는지 반칙을 했는지 조차 모르고
>>골이들어간 후의 상황만 보시고
>>'어 이게 왜 반칙이지??' 하고 생각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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