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린가 개새끼하고 그 위에 머...히딩크 좃까? 니미 니 좃이나 까라 씨벌놈아!!
너거 내눈앞에 있었으면 진짜 대갈빡을 팍 깨사 버리는건데.....이 씨발 좃 것은 넘들...
야 차두리 개새끼 니는 씨발 좃같은 미국서 돌아 오지 말고..그위에 새끼는 확 씨발 차에 찡겨 뒤져 버려라....병신 새끼들 3대가 멸할끼다....아유....씨발 열받아.....
휴,,,,내가 대꾸 할라다구....어이가 없어서 욕만 하고 간다.....야이 니미 씨발 놈들아!!!
축구 똑바로 보고 댕기라!!!!!
>제 의견에 동의하시는 분이 있어서 참 기쁘군요...
>저도 님의 의견에 100% 동감합니다.
>님도 공평하고 인정할건 인정할 줄 아는 분인것 같습니다.
>저도 찜찜한 마음은 떨칠 수가 없네요..
>애국심도 좋지만 이런 국제경기에서는 스포츠맨쉽이 더 중요합니다.
>우리의 제물로 탈락한 국가들의 아픔을 생각했으면 좋겠네요.
>얼마나 억울하겠어요? 우리가 스페인이나 이탈리아였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럼 알겁니다.
>우리 한국은 너무도 잘 싸웠습니다. 그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단지 심판의 판정때문에 이런식으로 결승까지 가고 싶진 않습니다.
>분명 후진국가에서는 자국이 어떻게 이기든 무조건 기뻐할겁니다.
>우리는 의식있는 국민이잖습니까?
>다 지난 일이지만 한번 객관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
>
>>전 평소에 축구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에 월드컵을 계기로 축구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한국축구가 예전보다 많이 발전했구나 하고 새삼느끼구요.
>>대외적으로 경기하는걸 보면 맨날 얻어터져 지는거만 보다가, 일케 4강이라는 큰 관문까지 통과하는걸 보니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기쁨니다.
>>하지만, 찜찜한 생각은 떨쳐버릴수 없네요.
>>
>>스페이전을 바라보면서 음~ 뭐랄까...
>>다소 찜찜하더군요.
>>아니, 아주 상당히 불쾌할 정도로 찜찜합니다.
>>경기의 질적인 면을 보더라도 스페인이 한수 위이고, 분명 3:0으로 진 게임인데도 0:0 연장전까지
>>가는 거도... 이상했어요.
>>경기도중 잠깐 히딩크가 심판과 음료수 장난치는걸 봤어요.
>>그건 그냥 장난으로 안보이고, 그만큼, 히딩크와 심판의 친분관계를 보여줄만큼의 오해의 소지도 보이구요.
>>경기내내 심판의 일방적인 오판은 축구를 잘 모르는 저도 느낄정도였다면, 그건 문제가 있는겁니다.
>>
>>전 한국인이지만, 모든 경기를 객관적으로 보고 싶어요.
>>너 한국인맞어? 이러면서 반박하시는 분들 계시겠죠.
>>전 우리나라가 16강을 넘어선 것도 대단히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누구보다도 16강에 들어가길 바랬구요.
>>하지만, 경기를 보면서 이렇게 까지 해서 8강, 4강, 결승까지 올라가서 무슨 의미가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구요.
>>8강에 못들어가면 어떻구, 4강, 결승 못가면 어때요?
>>정정당당하게 해서 경기에 임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
>>만약에요, 이건 만약인데...
>>저희 나라가 독일을 꺽고 결승을 올라간다고 가정합시다.
>>그래서 브라질까지 꺽어서 FIFA 랭킹 1위의 자리를 차지한다고 가정해 보죠.
>>4년이 흘러 2006년 차기 월드컵에 한국이 출전했는데, 만약에 이번 프랑스처럼 16강에도 못들어가고, 골한골
>>못넣고 짐싸서 한국으로 돌아온다는 상상을 문득 해봤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끔찍하더군요.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비굴하게 4강에 올라가는거 보다는 정정당당하게 4강에서 떨어지는게 더 자랑스러워
>>보입니다.
>>글구, 8강전에 탈락한 일본이 오히려 더 나아보이네요.
>>
>>"비굴한 4강보다 뜻뜻한 16강이 훨씬 낫다"
>>
>>제가 올린 글보시고 댓글 다실 분들 많겠다.
>>하하~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