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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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미녹의 효과임상실험결과(예전자료)

  • 24년 전

  • 997
0
소심한 테클......

복용이라면 먹는 것이 아닙니까...?

물론 복용하면 바르는 것 보다는 효과가 뛰어나겠지만,

그 부작용이 ㅎㅎㅎㅎㅎ.......

(원래 미녹시딜은 혈압을 낮춰주는 역활을 하는 약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 나은 효과를 보기 위해서 이것을 복용하다가 병원신세를 졌다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미녹에 대해 미심쩍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예전의 임상시험자료를 올립니다.
>파마시아가 진행한 임상시험에서 로게인5%를 복용한 환자 139명은 8주뒤머리카락 수가 29.7%, 16주뒤 3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게인2%를 복용한 환자들(142명)도 8주와 16주뒤 24.9%와 29.8% 증가해 위약을 복용한 환자군(71명)의 14.3%, 15.3%보다 높게 나타났다.
>
>파마시아 한국법인 관계자는 "미녹시딜을 복용할 경우 2~4개월뒤 5명중 4명은 탈모가 멈추거나 머리가 새로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면서 "임상시험에서 특별한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
>국내에서는 한미약품의 '목시딜(87년 6월)', 현대약품의 '마이녹실(87년5월)' 중외제약의 '볼드민(87년 5월)' 등 3개제품이 미녹시딜 제제로 승인을 받아 판매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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