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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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로스카 2년 복용.....

  • 24년 전

  • 1,244
0

>
> 많은 분들..... 프로스카 많이 드시죠?
> 첨 드시는 분들.. 한 6개월 정도 복용하시는 분들... 효과 보실겁니다
> 아니 ........ 마지막 희망에 매달리는 심정으로 간절하셨겠죠..
> 저역시 그랬습니다
>
> 저는 M자형 탈모로써.. 제나이 29 .. 22살때 부터.. 탈모증세를 자각했구여
> 27살에 프로스카 복용시작했습니다
> 제가 여기에 많은 글을 올렸지만 어이없어 멀로 썼는지 말 않겠습니다
> 저도 머리 안빠질줄 알고 프로스카 많이 찬양했는데..
>
> 올봄부터 무쟈게 빠져나갑니다 .... 갑자기요.. 제 자각은 그렇습니다
>
> 정말 황당합니다
>
> 약의 효력이 다 했는지.. 아님 제가 몰랐다가 뒤늦게 깨달은건지...
>
> 열심히 복용하신분들..... 이게 M자형 탈모의 끝인거 같습니다..
> 정말 황당합니다
> 프로스카 이외엔 답이 없다는데.. 정말 이대로 끝나다니...
> 하지만 너무 고민을 많이 해서인지.. 담담합니다
> 머리 많은 놈들 보면 그냥 욕도 나오고...
>
> 프로스카 열심히 잘라 먹고 있는 분들이여~!
> M자는 끝입니다
> 약의 효능도 잠시인가 봅니다.. 머가 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여하튼 님들도 착각하시는 걸겁니다 ..
> 만족하셨던것 만큼 실망은 더 ~~~~ 크게 다가올겁니다..
> 정말 황당하군요..... 하루에 한 200개씩은 빠지는거 같습니다...
> 정말 .. 정말 괴로워여................

프카는 dht의 75%가량을 억제시킵니다. 하지만 억제되지 않은 잔여부분은 계속 님의 모근을
소실시키고 있는 중일것입니다. 그리고 탈모는 점차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약간의 소주기와 대주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대주기는 대략 3~5년사이에 오는데, 현재 님이 그 대주기에 해당되는 듯합니다.
끔찍한 대주기를 겪으신후 또다시 안정단계에 접어드실 겁니다.
프카 약효가 떨어지는게 아닙니다. 내성따위가 생긴것도 아닙니다. 단지 님이 현재
탈모의 대주기에 해당되실뿐입니다. 피나외에도 미녹사용(적어도 탈모방지효과는
있습니다.)및 녹차를 비롯한 자연요법 게을리 하지 마시고 대주기를 잘 견뎌내십시요
모근만 살아있으면, 두타출시후 또다른 희망을 가질수 있지 않겠습니까?
적어도 두타가 알려진대로 dht를 거세수준으로 억제시킨다면, 이후부터는 적어도
현재같은 황당한 경험을 겪지는 않으실 겁니다.
더이상의 탈모또한 없을것입니다.
그때를 위해 1년정도 모근을 지키기위해 최선을 다하십시요
모발이식도 어느정도 잔머리라도 있어야 미용상의 효과가 커지지 모근조차 없을때는
만족도가 떨어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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