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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로페시아 6개월 복용

  • 24년 전

  • 943
0
프로스카나 프로세피아는 앞머리의 호전은 그리좋은편이 아닙니다.
꾸준히 복용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저도 앞머리숱이 문제인데 저의경우 프카 6개월 복용했습니다.
물론 앞머리에 효과 없고 정수리 부분이 옛날보다 좋아진것을 느낍니다.
그래도 전 계속 먹으려 합니다.
일단 년말에 두타나올때 까지 드시고 두타로 회복을 기대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M자 형인데 프로페시아를 6개월 정도 복용 했습니다.
>
>처음엔 좀 호전 되는 듯 싶었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크게 달라지는 점 이 없더군요.
>
>그래서 복용을 더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
>먹어봐야 간만 나빠지는 것 같고..흐음..
>
>뭐 이런 말하면 아니라고 할지도 몰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스트레이트 퍼머를 잘 못하는 바람에
>
>앞머리 숱이 확 줄어버린 케이스인지라 약을 먹어도 변화가 없는 듯 합니다.
>
>윗머리나 옆머리도 퍼머를 했지만 다시 회복 되는 것으로 보아 아마 앞머리 부분이 계속 줄어들고 빠
>
>질 운명이었나 본데......매직 스트레이트인가를 2달 걸러 한번씩 한게 잘못이었던거 같네요.
>
>그 때 이후로 M자형에 앞머리 개털(아시져...개털...--)....그 스타일로 계속 유지가 됩니다.
>
>아뭏든 그래서 포기 하려 하지만.... 또 걱정되는건 쭈욱 복용했던 약을 끊었을때 생기는 현상은
>
>또 어떨까 하는 점이네요.
>
>이부분에 대해서도 이곳에 글로 남기겠습니다....
>
>어차피 20대 후반이라 걍 이대로 배겨 주기만 하면 되겠거니 하고 편하게 생각하렵니다.
>
>정 안되면 앞부분만 좀 심죠 모..... 해결 책이 정 없는 것도 아니니...
>
>몇달전에는 고민 참 많이 했었는데...
>
>남자가 그것도 나이 꽤나 먹은 사람이 머리털좀 줄었다고 (물론 미관적으로 심각하신 분들은 이해합니다. 주관적이겠지만 비교적 경미한 상황에서..^^) 고민고민 하는것도 좀 뭐하고...
>
>고민한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
>여러분도 신경끄고 편하게 생각해보세요.......고민한다고 해결 되나요....
>
>머리 없어도 맛있는 것 먹을 수 있고...재미있는 영화 볼수 있고....^^
>
>예전에 머리털 검고 풍성하고 했을때도 전 그리 잘나가진 못했죠.....뭐 머리털 없어 잘나가지 못한다
>
>핑계대기도 뭣 하고...
>
>단순하게 생각 합시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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