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두랩
  • 7등 회원등급 K46816317172601060035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피나스테리드] .........

  • 24년 전

  • 694
0
밑에 쓰신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전 20살 남성입니다. 1년 반 정도 부터 빠지기 시작하는 머리기 지금은 숱이 많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런 나이에 벌써부터 이런일이 생긴다는게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남들보다 성격도 좋고 친구들을 끌어들일 수 있다는 몇년전의 자신감 같은 건 이제는 아주 먼 옛 이야기 같습니다
지금은 친구들도 멀리하게 되었고 버스를 탈때면 뒷자리에만 앉고 그곳이 비어있지 않는다면 다른자리에 앉는다는건 모자가 없이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루 하루 일어나는게 저에겐 고통이었고 요즘처럼 맑은 날이면 더욱 고통스런 하루를 보냅니다
다른 여러가지 이유도 많지만 이제는 이런 삶은 더 이상 살아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산다는건 좋은거다'라는 말에 희망을 걸고 살았지만 그런건 사실이 아닐수도 있겠다는 부정하고 싶은 생각이 매일의 체험은 사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신에게 펼쳐질 미래를 뻔히 알면서 희망없는 삶을 살아가려는 정신나간 자식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앞으로 몇개 제품을 써 보기로 하고 차도가 더이상 없을시에는 제가 생각했던 데로 행동하려 합니다
밑에 글 올리신 분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차도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