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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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페, 간에 치명적...오늘 충격 받음. (프페복용자들 필독)

  • 24년 전

  • 1,310
0

>오늘 의사선생님을 만나 2번째 처방전(8개월치)을 받았는데
>선생님왈 다음과 같은 현상이 있을시에는 꼭 간검사를 받아보라고
>하시더군요.
>
>1. 오른쪽 옆구리쪽 (간) 이 아프다.
>2. 황달끼가 있다
>3. 피곤하다
>4. 몸무게가 줄었다
>
>저는 그동안 피곤함때문에 도중에 약을 포기할까 했었는데
>오늘 의사샘으로부터 이런 말을 듣고 나서 충격받았읍니다.
>저한테 그러시더군요, "머리보다 간이 더 중요합니다."
>정말 다 때려치고 그냥 대머리로 살아가야하나 생각도 했습니다.
>6개월 이상 복용자는 꼭 간검사를 해보라는군요.
>그렇게 간에 해로운 약이면 차라리 안먹는게 낮지 않을까...
>앞으로 그냥 2일에 한번꼴로 먹다가 간검사 꼭 받아봐야겠습니다.
>여러분도 만약 너무 피곤하거나 간이 아프거나 하면 꼭 병원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그 말이 참 맞는말 같군요: 머리보다 간이 더 중요하다...


원래부터 간이 안좋은사람은 먹으면 안되지만 건강한사람은 괜찮아요..1미리그람그것가지고 간이 나빠지고 그러지 않아요..그것보다..그외에 요인 술을 넘 많이먹는다던지..담배를 넘 많이 핀다던지 이런요인이지..아니면 치솔을 같이 썻다던지 면도칼을 같이 썻다던지 그런 요인으로 간이 나빠지지 프로페시아 1미리그람 먹엇다고..간이 나빠지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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