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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이게 무슨 약인가?

  • 24년 전

  • 741
0
나 그냥 먹지 않기로 했다. 이건 마루타 실험도 아니고 인간임상실험도 인터넷이란 아직까지
이약 문제 있다고 생각합니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에 구지 목매는 것도 이상하고 지금 부터 5년후에 이약 계속 복용한다면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도 있다. 여기 있는 사람 연령층은 18세 부터
41세 까지 인데 분포로 본다면 젊은 사람이 많다. 이 약이 과연 인체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
우리는 지금 인체 실험대상이 아닌지 모르겠다.

내가 생각하는 탈모

내가 20세때 머리카락을 뽑으면 모근 힘이 넘쳤다. 한마디로 근적이는 액체가 모근에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모근의 힘이 죽어가고 있는것이다. 왤까? 난 생각한다. 환경오염때문이라고
우리는 복잡한 문명에 살고있다. 예전보다 탈모가 늘어난 것은 당연하다. 어쩌면 너무 배가 불러서 탈모가 날 수도 있다. 빠진 머리는 다시 나는 것도 힘들다. 그렇다고 약먹고 보전을 잘 하자는데 이약을 평생먹어야 한다는 것에 난 의문을 제기한다. 이약을 갖고 많은 사람들이 마루타 실험을 하고 있다고 본다. 약이란 것은 먹으면 먹을수록 인체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특히 호르몬 계통의 약은 그 문제가 유전자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약은 양모가 아닌 탈모 방지라고 다들얘기한다.
탈모를 방지한다. 어떻게 방지하는가 ->다른약이 나오기 까지..-->평생먹는다.(보약이당?)
약이란 것은 오래먹으면 분명해가 있다. 보약일수가 없는 것이다.
21세기는 탈모의 시대이다. 이걸 고민하다가 인생다 보내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머리카락과 머리 머리는 무엇인가 컴퓨터로 말하는 CPU에 해당하는 중앙처리장치이다.
중앙처리장치가 여러가지 일을 처리하다 보면 발열반응을 하는데 특히 정수리 부분은 숨구멍이 있다는 부분이다. 그 부분을 우리가 약으로 희생시키고 있는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리고 발모가 있는것은 염색체의 구성상 있는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 염색체의 구성상 외부 환경 오염에 따른 호르몬의 변화가 우리들의 탈모 염색체의 활동을 활성화 시킬 수도 있다는 것을 다들 알것이다.
몇분들은 약물치료보다 맘편히 지내라는 말을 하시는데 나도 동감이다.

나 마루타가 아니다. 난 그냥 생기대로 살련다. 여러분들은 많이 약 드시고 발모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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