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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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뜨끔....

  • 24년 전

  • 814
0
제 얘기를 하는거 같아서 뜨끔하군요....^^;
그냥 제경험으론 (프페 10개월사용후 프카사용) 거의 차의가 없었든거 같아요...프페나 프카나 머리가 나는 정도는 비슷했던거 같구요... 단순히 프카,프페에 연연하면 어느정도 이후 효과가 없었든거 같아요... 자연요법이랑 병행하면 진전이 없었던 곳에서 조금 더 발전이 있었던거 같아요...
저한테는 비타민도 잘 맞았던거 같구요...물론 일반 비타민인데...과일이나 채소가 좋다길래 그거 다 못먹으니깐 비타민제제로 대신했거든요..

저도 2년동안 왔다갔다 했지만 글을 쓴거 어제가 첨이네요...이제 잘 참여할려구요..
글구 저도 여기서 많은걸 얻어서 많이 좋아졌어요...증모제를 조금은 사용하지만 (히스테리에 걸려서 인지 가마도 안보이게 한답니다...^^;;)
암튼 제생각으로는 프페와 프카의 차이는 거의 못느꼈습니다... 이상 유령 이었습니다...

>저도 예전부터 읽은 글들중 프카보단 프페로 효과본 분들이 많아서 님처럼 리플로 조사를 하려고 했으나 도와주는 분들이 없더군요.......
>실망이 너무 커서 다시는 조사 안할려고요
>리플 다는게 그리 어려운 일인지....
>하루종일 글만읽고 답글은 달지도 않고....
>머리빠지는게 답글남기기도 어려울정도로 힘들단말인가....
>아무튼 전 7개월째 프카복용하고 있으며 정수리쪽은 효과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르마와 앞머리부분은 현상유지정도... 정수리쪽은 약한 탈모였기에....
>
>
>>임상실험은 안한거 같지만 전 꼭 이게 알고싶어졌습니다.
>>
>>프카를 1년 복용하신분이랑 프페를 1년복용하신분이랑의 차이를....
>>
>>어떤분은 프페를 드시고 효과를 보신분들도있어서 드리는 말입니다만...
>>
>>참 궁금하군요...
>>
>>요즘 쉐딩땜시롱 좀짜증납니다. 머리는 거의 삭발했지만 자신있게 다닙니다. 캬캬캬캬
>>
>>아침일찍 노량진의 학원두 다니구. 오후 7시쯤에는 운동장에서 축구도 합니다.
>>
>>오늘도 했는데 친구들이 제 머릴보고 지단이라네요...ㅡㅡ;;;;;;
>>
>>웃어넘겼습니다.
>>
>>머 머리없다고 죽기야하겠습니까.
>>
>>살다보면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그러겠죠. 늬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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