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두타 그것은 프페처럼 간에 아니 몸에 큰 무리가 없나요?

  • 24년 전

  • 843
0
어떻게 할지 몰라 여기저기 사이트에만 왔다갔다 하고 심정은 우울하고 그렇네요.
머리빠진지는 꽤 되었지만 약물에 관한한 아직 몰 해본게 없어여.. 병원에도 안가봤고
병원가면 약먹으라고 하겠지요.
그래서 한가지 생각해낸 결론이 프페와 미녹시딜로 치료를 하다가
두타 나오면 프페대신 두타로 교체하는거에요..(제생각에 병원에서도 이렇게 처방해줄것 같아여)
그러나 이제 무언가 새로운 약물을 써야 한다는 부담감이 되게 크네요
무슨 감기약 먹는것도 아니고. 이제 부터 장기적이다 생각하니 마음이 안좋아여
거울로 자세히 보기가 싫어여. 아직도 인정하기 싫은건가?
인정하고 열심히 치료에만 몰두한다면..
것도 경제적 시간적으로 많은 부담이 되겠죠?
여러모로 개씨발입니다

참 여긴 프페때매 건강이 나뻐진 경우는 없나봐요.. 그것도 겁이나네요.
여러분들중에 크게 몸이 나빠진 경우가 있나요?
근데 두타는 프페와 같은 성분이 아닌가요? 그건 건강에 관한한 비교적 덜 염려스러운건지.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