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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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약품] 충북대 약 후기 5개월

  • 9년 전

  • 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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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라민 : 머리카락을 굵게 만들어 주지만 빠지지 않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음. 한 달에 약 4만원 가량이 들 정도로 비싸서 비오틴으로 갈아탐. 비오틴의 성능은 케라민과 비교해봤을 때 약간 떨어지는 정도.

스칼프엔 : m자 탈모에 바르지만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음. 스칼프엔의 성분을 잘 읽어보면 나녹시딜과 겹치는 부분도 있고. 녹차 추출물 등 잡다함. 굳이 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미녹시딜 : 나녹시딜이라 생각하면 됨. 스칼프엔과 바르는 부위가 같고,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음. 하지만 효과가 있다는 사람도 있으니 나녹시딜 류의 지품 중에서 가장 싼 제품으로 바꿔서 살 예정.

메디락 : 유산균 제품. 유당불내증이 있어서 먹지 않음.

프로스카 : 프로페시아의 카피약으로 필수 아이템. 이 약을 먹고 탈모가 많이 더뎌지고 머리카락이 더이상 얇아지지 않음.

아보다트 : 마찬가지로 필수 아이템. 일주일에 한 번만 복용하고 있지만 앞머리가 계속 털리는 걸 보아하니 아보다트를 매일 먹고 프로페시아를 끊을까도 심히 고려하고 있음

샴푸 2종류 : 두피염도 없고, 열도 없고, 기름지지도 않은 머리를 가진 나한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음. 개인적으로 굳이 필요한지 의문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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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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