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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당당하게!!!

  • 24년 전

  • 821
0
탈모는 단지 질환일 뿐입니다.
그리고 병원은 병을 치료하는 곳이고요.
주눅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당당하게 고객으로서 가슴을 쭉펴고 들어가세요.
조금이라도 언짢은 것이 있으면 항의하시고요.
처방전 끊어줄 병원은 널려 있습니다.
병원에 가시면(단지 처방전을 받는 것이 목적이라면 작은 의원일수록 편합니다.
이것저것 궁금한 것도 질문할 수 있고...) 간호사에게 탈모이야기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그냥 처방전이 필요해서 왔다고 말하면 됩니다.
그리고 피부비뇨기과에는 훨씬 더 쪽팔린 일로 오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



> 요즘 대다모를 찾는 횟수사 늘었습니다...그만큼..머리가 땜에 미치 겠습니다..
> 아직까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애만 태우고 있습니다.. 이젠 결정 했습니다...
>프카를 사먹기로...이 사이트를 통해 대강은 어떻게 구입하는지는 알고 있지만..
> 아직까지 용기도 잘 안나고 학생이라 돈도 짜치고...
> 병원에 가서 처방전을 받아야 한다고 들었는데..전 그럴 생각입니다..
> 한번 철판 깔고. "의사니가 죽나 내가죽나 한 해보자"..꼭 처방전을 받을생각입니다..
> 피부과 비뇨기과에 가는거 맞죠??? 거기서 접수 할때 간호사 한테 머라고 얘기 해야 되는거죠..?
> 간호사한테도 머리털이 빠진다는걸 얘기 해야 되나여?? 절라 쩍 팔리겠네~~
> 의사랑 상담할때 간호사도 같이 듣고 있나여???
>진짜 약이 필요한사람이 있는데두,,,죄인처럼 약도 제대로 사먹도 못하고.. 세상참 얄궂네~~
>스트레스를 안받아야 한다든데... 머리땜에 더 열받고..담배는 늘고~~잠안오면 술한잔하고..
>만만한 엄마한테 짜증만 내고...악순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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