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cherixoq
  • 4등 회원등급 K5082019223
  • 5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9등 회원등급 K4850826266
  • 10등 회원등급 K5082638973

[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 복용 후 10개월 그리고 모발이식까지

  • 9년 전

  • 2,978
13
저는 M자와 O자 탈모가 둘 다 있습니다.

아보다트를 복용한지는 약 10달
그리고 비절개로 모발이식한지 한 달 되었습니다.

현재 스물 후반인데 중반때부터 극심한 스트레스로 탈모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젊을 때 고생은 사서한다' 이런 말 믿는 편이었는데 오히려 독이 됬죠..ㅋㅋ
고생해서 얻은 건 많아도 빠진 머리카락은 다시 되돌아오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약 부작용이라는 말 때문에 복용은 계속미루고 있었는데
3년 정도 지나니 도저히 사는게 사는것 같지가 않더라구요
자신감도 너무 많이 줄고 활동이 제한되다보니..
부작용때문에 걱정하다가 결국 병원과 이야기하에 6개월동안 약 먼저 복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아보다트 복용 후 4개월 동안은 더 빠지는 것 같기도 하다가 자라는 것 같기도 하고
왔다갔다 하다가 어느순간부터 그래도 자라긴 자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M자는 눈에 띌만큼 좋아지는 게 안보여서 8개월차 정도에 병원을 다시 찾아가봤습니다.
이전 사진하고 비교해봤는데 정수리는 많이 메꿔졌지만 M자는 그대로 훤하데요..
스스로 아마 M자도 자랐다고 믿고 싶었던 것 같아요

결국 수술하기로 하고 비절개로 1300모낭 받은 후 한달 차 지금 글 올립니다.
확실히 수술 견적은 약먹기 8개월 전보다는 많이 저렴해졌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약 먼저 복용해보라고 권한건 아마 일부 사람들에게는
M자 탈모에도 효과가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탈모 있으신분들 수술 받기전에 약 복용은 한 번 꾸준히 해보시는게 좋을 거 같네요

조만간 사진도 해서 모발이식 후기도 포럼에 올리겠습니다.

탈모때문에 마음 고생 심한 분들 진짜 약복용이든 스트레스를 줄이든
잘 해결되서 득모하셨으면 좋겠어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13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