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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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분명 약의 한계점은 있더군요

  • 24년 전

  • 1,013
0
제가 이사이트 첨접할때만해도 프카,프페 몇개월 경험담 이런
얘기 주로 이뤘는데 이제 서서히 2년이상 경험담이 나오면서
약의 한계가 나타나는군요..

저도 프페 복용 3달만 더있으면 2년이 되어 가는군요.
그렇게 효과는 있었던건 아니구요. 머리가 좀 덜빠지는 정도가
효과의 전부였죠. 않먹으면 더빠지니깐 어쩔수 없이 먹었죠..

근데 이번달부터 머리가 갑자기 마니 빠지기 시작하고 있어요.
약먹기 전처럼요..
속으로 약의 한계인갑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여기 경험담을 보니깐
확신이 써네요.

그동안 약값도 엄청들어갔는데, 이제 어떻해야 될지 진짜 막막하네요
계속 약을 먹어야 되나.. 빠지기를 기다리면서 가발을 써야 하나..

이제첨드시는 사람도 많을건데..
분명 약의 한계가 있으니깐 이런점도 유념하세요.

이런 글올리는데 2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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