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 부터 프로스카 구하러 다녀었는데.
한통밖에 못 샀죠.
그러다가 한 약국에 주문을 하고, 연락처 적어 놓고 왔어요.
물론 그전에 가격 6만원에 이야기 해놓고요.
생각도 안하고 오늘 다른 약국에 들렸는데, 의사 처방 달라고 한겁니다.
진짜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빨리 프로스카 아는 약국에 주문 해두세요.
판다고 약속했는데.
설마, 의사 처방 달래겠습니다.
의사처방 달라고 했을때 이제 못 사나보구나하고 황당하고 허망해 하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몇각있다고 사가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2각 사왔습니다.
정말 기분이 좋더군요.
그럼 좋은 정보 되셨기를
아참 그리고 좋은 정보 하나더 제가 이거땜시 회사에서 칭찬받아서리.
오늘 운이 좋군요..
웹디자이너가 직접 무료로 홈페이지 제작해주는 회사를 찾았습니다. 놀랍게도.
www.wizwizsoft.com 인데.
호스팅 신청하면 홈페이지가 무료라고 하더군요. 호스팅회사 찾다가 운좋게 발견했슴다. 흐흐.
저희도 오늘 신청했네요..
그럼 관심 있으신분 들려보시길..
저도 여기서 좋은 정보 많이 얻더서.. 좋은 정도 남기고 갑니다.
이세상에 머리가 빠지는 사람이 없어지는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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