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10등 회원등급 ssing

[피나스테리드] [re] 저도 옛날엔...

  • 24년 전

  • 1,027
0
님만 그런게 아니라
여기있는 모든사람들
옛날에 미장원 가면 미장원여자애들이
머리숱 많아서 짜증내고 그랬어요
혼자만의 고통이 아닙니다
여기서 안그런 사람이 어딨습니까
글구 원래 머리숱 많은 사람들이 탈모될때
그티가 더 납니다
머리숱 많다고 탈모가 안되는건 절대 아니죠
머리숱 하고 탈모하고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단지 자신이 탈모유전자를 가졌는지 아닌지가
중요할뿐...
1~2년전 탈모초기일때
단지 님처럼 머리숱이 많이 없어지는것많으로도
고민을 엄청 했던것이 행복하군요
지금은 두피의 흰부분이 다 가려지기만 해도
좋겠는데...쩝..
프카 2주째 복용중이시니
조만간 좋아지시겠네요
그나마도 장기복용하면 점점 효과는 줄어듦니다
단지 늦출뿐...





>제나이 21살... 탈모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 가는거 같군요...
>
>약먹으면 다 될줄 알았는데...
>
>일장춘몽 이었네요.. 망할...
>
>먹으나 안먹으나.. 머리감을때 빠지는거 보면... 약 먹기 전이랑 똑같습니다...
>
>녹차도 매일 욘리 많이 마시고 담배는 월래 안하고 술도 거의 끊었는데...
>
>노력해도 이 지긋지긋한 탈모는 안 고쳐지는 불치 병인가 봅니다...
>
>참고로 제 탈모는 m자는 아니고 윗머리 부분이 전체적으로 빠집니다...
>
>4년전만 하더라도 미장원에서 머리 숱치고 날리도 아니었는데....
>
>지금은 미장원 아줌마가 헉! 할 정도입니다...
>
>얼마전에 해운대 갔는데... 물묻으면 지이이이이이인짜 숱 없어보어셔... 친구들 짐이나 지키고
>
>앉아 있었습니다..
>
>이대로 포기하긴 너무 이른데...
>
>흑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