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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게시판을 떠난지 만 3년만에 다시 방문 하네요. ^^ 반갑습니다. 후배님들...

  • 24년 전

  • 1,557
0
안녕하세요... 다시나라 입니다. ^^

쿠.. 4년전쯤에 여기에 처음 와서..
3년전쯤에 프로스카를 먹기 시작했죠.. 1999년 여름 정도에...

제가 마지막에 쓴 글이 1999.11.20 일 인가..
근데, 여기 게시판의 1번글이 1999년 9월 이더군염..
이상한건, 제 이름으로 검색을 했더니 제 글에 대한 답변만 2개가 나오더라는... ^^
저도 글을 참 많이 올렸었는데.. 어떻게 된건지...

암튼.. 그럼 제가.. 대선배쯤 되는 건가요? ㅋㅋㅋㅋ
1999년 여름의 저는.. 점점 심해지는 탈모에.. 암담해 하던 모습이었죠..
냠.. 대다모에 제 선배님들이 수없이 많았는데...

후배님중 몇분이 이번에 효력이 떨어졌다며 좌절을 하시더군요.
안타깝습니다. T.T
하지만, 2년넘으면 효력이 없어진다는 유언비어는 삼가해 주시구요.

저야 3년하고도 1개월밖에 안되었지만, 제 앞에서 먼저 프로스카를 먹구서 그 효능을 몸소 입증
하셨던 많은 선배들의 글은 찾아 볼 수 없군요. 냠.. 가끔씩 오셔서 글을 남기셔야 후배님들이
장기복용에 대한 우려를 하지 않으실 텐데.. 냠..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죠.. ^^
저처럼, 내가 언제 탈모걱정 했었나.. 하고.. 매일 같이 오던 대다모도 잊고 살고 있겠죠.. ^^

저는 내일 출근해야해서.. 그럼 이만.. ^^
꿈★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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