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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게시판을 떠난지 만 3년만에 다시 방문 하네요. ^^ 반갑습니다. 후배님들...

  • 24년 전

  • 803
0
다그런건 아니지만 대개 2년전후가 약의 한계가 있는건 다수의
경험자들도 밝히고 저도 그렇습니다. 않그런 사람도 있긴 있겠죠
잘없어서 그렇치
msn에서도 약효과가 2년이라고 밝힌바있구요.

첨드시는분도 많으시겠지만 희망을 떨어뜨리는 의도 아니구요.
현실이 이렇타는말을 전해드리고 싶고,앞으로 거기에 대한 대비를
하시라는 말을 전해드리고싶어요.

넘 맹목적인 희망만 가지고 복용하다보면 저처럼 실망도 크니깐요.
저도 약먹으면서 이런 사실을 알았더라면 좀더 충격이 덜할텐데,
2년 다되가는데 다시 예전처럼 빠지고있어.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좀 암담하고 의욕이 사실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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