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로 가입한 행동한 개론입니다.
지금 제가 28살입니다. 제가 20살때는 숱이 굉장히 많았고 탈모에 걱정이 전혀 없었습니다.
저희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탈모 증상이 있고 머리가 많이 없으신데 탈모가 진행되지 않아서 딱히
신경이 쓰이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MMA라는 격한 스포츠를 하고나서부터 잘모가 진행되었고
위에 사진처럼 되었습니다. 그래서 피타계열 약을 1년간 복용하면서 상태가 많이 호전되면서
의사선생님께 저렴한 약을 처방해달라고했는데 두타계열에 아보테리드라는 아보타드 카피약을 처방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보테리드를 1년간 복용하면서 상태가 굉장히 좋아졌고 보는사람들 마다 와~ 머리 진짜 많이
생겼다 하면서 놀라곤했습니다. (그당시에 사진을 찍지 못하여서 사진을 못올렸습니다.ㅠㅠ)
그러다가 두타계열의 약이 뭔가 부작용이 많다는얘기를 들었고 나중에 임신계획때 피나 계열에 약은 1개월만
끊으면 문제가 없다고 했지만 두타계열에 약은 6개월은 끊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약을 끊게되면 머리가
많이 빠지게 되는데 6개월동안 약을 끊으면 진짜 장난아니게 빠질거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결국엔 두타에서 피나로 갈아타면서 모나드를 처방받게 되었고 지금 6월째 복용중입니다.
복용하면서 머리가 굉장히 많이 빠지기 시작했고 모발이 가늘어진 느낌을 받고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가 아래 사진입니다. 오늘찍은것입니다.
저의 탈모스토리는 여기까지입니다. 앞으로 좀더 디테일한 사진과 결과 과정을 올리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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