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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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갑자기 궁금한게 생겻습니다

  • 24년 전

  • 721
0
프페의 1mg은 일종의 타협점입니다.
사람마다 0.8mg에서 효과가 나타나는사람도 있고 1.0mg에서 효과가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틀립니다. 하지만 평균잡았을때 1mg이었을때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볼 수 있는거지요
부작용도 적게...
뭐 2mg,3mg,4mg,5mg 먹는건 그 사람마음이지만....
그로 인한 부작용에 대해선 책임이 없습니다.
프카는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이므로 탈모로 인해 먹고 생긴 부작용에 대해서 책임이없죠
왜냐 전립선 비대증이 없는 사람이 약을 먹었기 때문에 약물오남용이죠...^^


>프페는 한알씩 먹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프로스카는 왜 5mg한개를 안먹고 나눠서 먹는거에요?...
>전립선 비대증 환자도 나눠 먹진 않을꺼란 생각이 드는데...
>한알씩 먹으면 더 효과가 있진 않을까 라는 갑작스런 의문이 생깁니다...
>꼭 프페의 1mg에 맞춰 먹을 필요가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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