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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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시딜 경과 - 쉐딩 끝

  • 8년 전

  • 3,447
6
미녹시딜 도포 현재 2달 반 넘어가고 있습니다. 약 1달 반 되었을 때 쉐딩이 극심해져서 여기에 글을 썼었는데요. 몇몇 분들이 경과를 궁금해 하셔서 씁니다.

1.
일단 쉐딩은 완전히 끝났습니다. 무엇보다 머리 빠지는 갯수가 획기적으로 줄었습니다. 미녹시딜 바르기 전보다 더욱 줄었습니다.

2.
쉐딩도 끝났고 머리 빠지는 갯수도 확실히 줄었지만, 아직 새로운 머리가 올라오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 부분은 복약 설명서에도 최소 4달은 지켜봐야 한다고 쓰여 있기에, 우선 기다리고 볼 일이겠죠. 아직은 쉐딩이 끝난 지 오래 되지 않아, 여전히 미녹시딜 도포 전보다 아주 살짝 밀도가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아마 본인만 인지 가능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3.
현재 물파스 용기를 이용하고 있는데, 스포이드 사용할 때보다는 좋으나 여전히 머리에 묻는 부분이 있어 롤링 볼 방식을 고려중입니다. 도포에 대해서는 결국 노하우가 중요한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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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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