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피나스테리드] [re] 모두 희망을 가지세요. 왜 이리 우울한거죠??

  • 24년 전

  • 724
0
님말이 맞습니다..
방치할수밖에 없었던 전 세대(?) 탈모인 분들을 생각하면,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그나마 우리는 행복하다고 생각해야죠,,,
하지만,,현재로써 지킬것도 별로 없으신 분들은 비관에 빠질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은 현실이 중요하니까요,,님은 초기탈모라고 하셨는데 비교적
약발도 잘 받을테고 할테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도 계시다는 것은 님도 아실겁니다.



>솔직히 탈모가 정복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현재 근본적인 탈모치료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유전자 치료제와
>모근의 대량 복제를 통한 모발이식입니다.
>
>이것만 상용화되면 그 누구나 풍성한 머리카락을 가질 수 있죠.
>
>하지만 유전자 치료제가 상용화되려면 최소 10년은 걸리지 않을까요?
>저는 현재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모근 복제에 더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몇 년은 걸릴 겁니다.
>
>현재 상태로 대머리 치료의 가장 좋은 방법은 자가모 이식수술인데
>옮겨 심을 수 있는 숫자에 한계가 있죠. 뒷머리 숫자에 한계가 있으니..
>
>하지만 뒷머리 모근 복제가 상용화 된다면 몇 만개라도 심을 수 있죠.
>
>그 때까지 우리는 현재의 머리카락을 최대한 지켜야 합니다.
>
>그런면에서 우리는 전세대에 비하면 분명 축복받은 세대입니다.
>우리에겐 프로페시아(프로스카)가 있기 때문이죠. 엄청난 발모는 안되어도
>우리 머리카락을 유지시켜 줄 수는 있죠..
>
>솔직히 우리가 80년대에 이 탈모를 만났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마 80년대 기술로 만든 가발이나 알아봐야 할 겁니다.
>
>프로스카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도 올라오지만 대다수의 분들에게는 그래도
>탈모방지 및 어느 정도의 발모(정상에 가까운 효과를 보시는 분들도 많고..)를 보이고
>있죠.
>
>저 같은 경우 특이하게 집안에서 유일하게 탈모가 시작되었습니다.
>28세 때부터..
>다행히 이마선이 후퇴하는 건 아니고 정수리 부분을 비롯해서 전체적으로 속에서
>머리가 빠지는 타입이었습니다.
>
>하지만 뭐든지 초기 진압이 가장 효과적이라 생각하고 미녹과 프카를 작년 9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역시 프카는 탈모 방지에는 효과가 확실하더군요.
>9개월 정도 지나니 정수리 부분도 눈에 띄게 많이 좋아졌고..(물론 정상일 때보다야 못 미치지만)
>
>단 하루도 방심치 않고 프로스카를 4분의 1 등분해서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프페에만 전적으로 의존하기 보다는 녹차(사실 물 대신 녹차를 마실 정도입니다.하루에
>한 주전자는 먹을 겁니다) 난다모 등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은 다해보고 있습니다.
>탈모는 장기적인 싸움입니다.
>
>초기에 확실하게 잡으려고 탑성형외과에 모근이식 수술하러 갔더니 의사가
>지금은 전혀 그럴 필요가 없는 단계라고 하더군요. 다행이죠 뭐..
>
>그러나 언제 프카의 약발이 다 할지 모르는 거 아닙니까?
>보통 2년부터 약발이 떨어지신다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프카 복용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게 프카의 약발이 떨어진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
>그런 면에서 우린 또 비교적 행운을 안은 세대입니다.
>내년 말까지는 프페보다 더 강력한 두타가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
>두타로 유전자 치료제나 모근 대량 복제가 가능할 때까지 버티자고요.
>그동안 열심히 일하셔서 돈 많이 버세요.
>
>
>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