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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카의 부작용 ??

  • 24년 전

  • 1,085
0
엠자형탈모는 효과과 없다고들하지만 나중에는 그앰자가 정수리까지올라가지요...

언젠가는 홀딱벗겨진다는 예기죠...

계속드시는것이 심리적으로는 도움이 되겠지만

결혼하신분이라면 둘중에 하나를 택하셔야겠지요...

성적쾌락이냐 아님 외모냐죠...

딱히 해드릴말은 없고 저라면 외모를 선택하겠읍니다...

사회생활에 탈모는 치명적이니까요...

그리고 저도미녹쎠봤는데 솜털이이마라인 사이에 생기더군요

근데 솜털로 끝나는것 같더군요...

이마라인에 집중적으로 발라봤거든요...

머리부자되세요...



>저는 유전적인 M자형탈모 진행자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넓어지는 이마를 보면서 많은것을 해 보았지만 끈기가 부족한 탓인지
>만족할만큼 효과를 본것은 없습니다. 덕분에 부족한 용돈만 거덜났죠.
>왜 그렇게 발모 치료제는 비싼지... 효과도 없으면서 탈모증 있는사람들의 절박한 심정을 악용한
>아주 기분나쁘고 얄팍한 상술인것 같습니다.
>
>저는 프카와 미녹을 2년이상 먹고 발랐습니다. 3개월이 지나니까 머리 바지는것이 좀 줄고 솜털이
>조금 보이더군요. 그래서 열심히 했는데 솜털이 약간 자라는가 싶더니 더이상 진전이 없더군요.
>그래도 탈모만 정지시켜도 대만족이라 생각하고 계속 먹었는데, 성욕이 좀 줄어든 느낌은 있었는데
>어느날 부터는 발기력이 떨어지더니 지금은 여간해서 잘 서질 않아서 또다른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결혼한지 6년째 인데요.
>전에는 발기부전은 생각조차 안했었는데 왜 그런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프카밖엔 없느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프카복용을 중단한지 3개월 됐는데, 발기력은 조금씩 살아나는것 같은데
>다시 탈모가 심해지는것같아서 걱정입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몾하고..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한숨만 나옵니다.
>그래도 탈모방지엔, 인증된것이라곤 프카와 미녹밖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
>저같은 프카부작용을 경험하신분은 리플달아주시구요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것이 있는데, 정말로 프카, 프로페시아는 M자형 유전성탈모에는
>효과가 없는가요? 확실한 근거를 알려 주시면 쉽게 프카의 미련을 버릴수 있을것 같거든요.
>제 이마에 조금난 솜털은 미녹의 결과인가요?
>누가 잘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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