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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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피나스테리드 카피약 (+가끔 미녹시딜) 사개월째 소감입니다.

  • 8년 전

  • 1,564
3
여기 오신 많은 분들 처럼 저역시 어느순간 머리가 많이 밀리고 숯이 없어지는것을 느꼈으나..

이래저래 시간만 가다가 (무의식적으로 현실을 부정하는..)

간만에 만난 지인의 머리가 비어보인다는 얘길 처음 듣고 그날로 바로 피부과에 가서 오분만에 처방 받아서 피나계열 카피약 삼개월치와 미녹시딜을 구매해서 먹고 바르고한지 벌써 백일이 넘었네요.

유전성은 아닌것 같은데 이제는 눈에도 확 보일정도로 많이 빠지고 허전해져서 자극 받자마자 바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아무튼 거의 백일동안 미녹시딜은 꾸준히는 아니고 가끔 바르고 약만 꾸준히 챙겨 먹었는데 여기서 많은분들이 말씀하신 부작용은 별로 없어서 나름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간이 짧아서 확실히 겉으로 보이는 차이는 없어보이나 머리 빠지는 개수는 삼개월이 넘어갈때쯤 확실히 줄더군요. 특히 머리 감을때마다 손으로 느끼는 감촉이 전에는 머리가 별로 없는? 뭔가 허전한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뭔가 까실하면서 뻑뻑한 느낌이 드는 것이 차이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머리 스타일링할때 전보다는 확실히 힘이들어가는게 좀 더 수월해져서 앞으로 계속나아갈나름의 원동력?이 되는 것 같네요. 이리저리 정보를 찾아보니 확실한 약효는 최소 일년에서 일년반은 지나봐야 알것 같아서 조급해 하지말고 꾸준히 해볼 생각입니다.

그럼 다같이 득모를 위하여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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