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처음 글 써 보네요.
M자탈모가 정수리 탈모가 두개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올해 29살입니다
(첫번 째 사진이 복용전, 두번째 사진이 최근 복용 후입니다.)
미녹시딜 한달발랐고, 아보다트 20알 먹은 결과입니다.
샴푸는 탈모방지 려 샴푸 사용했습니다.
본론입니다.
3개월치 3갑 끊었는데
20알 먹었구요
머리감을 때 안빠져서 효과는 확실히 있는데요..
설명서 자세히 읽어보니까
2000명 사람대상으로 실험해본 결과.......
9%의 사람들이 생식기능 이상으로 투여실험도중 탈락되어 중단했다고합니다....;;
어쩐지 요새 성욕도 매우줄고
발기도 이전처럼 안되고
심리적인 것일 수도 있지만.... 20알만 먹은것도 불안합니다......... 그만하려구요.
젤 무서운건 설명서에 아보다트 약을 복용중단 후에도...... 생식기능 이상 증상이 보여졌다는 것이다 라는 것인데요 (보일 수도 있는게 아니라 사람대상으로 실험결과 보여졌단것입니다)
차라리 500만원 모아서 모발이식하는게 낫지..
솔직히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고자될까봐 더 못먹겠어요.
여튼 간에 전 아보다트 그만먹을란다.
처음부터 두타스테리드 먹은 제가 잘못이긴한데요..
의사선생님도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를 권장하셨는데 제가 박박 우겨가지고요 ㅠㅠㅠ
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 20알 먹었는데,
이제부터라도 프로페시아 먹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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