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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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의 효능'에 대한 진실..

  • 26년 전

  • 1,884
0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분명한 효과가 있었다.
정확히 현재 65일(중간에 하루 빼먹음)째 복용중이며
나이는 만 30세이다. 대학교 2학년때 심하게 빠졌고
그후 조금씩 진행되었었다.
변화가 손으로 만져질 정도이고, 경제적으로 여력이
있는한 계속 복용할 가치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된다.

프로페시아의 제품설명서를 보면 약의 효능에 대한
설명은 단 <남성형 탈모치료제> 뿐이다.
반대로 이약의 부작용에 대한 설명이 깨알같은 글씨로
앞뒤에 걸쳐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약품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효과나 효능 보다도
그로 인한 부작용이다.
미국 fda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인간이 섭취하는 식품이나 의약품의 안정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기관으로 엄격하기로 유명하다.
효능보다 안전이 우선시되며, 방대하고 수많은 임상
실험 결과를 요구하기로 유명하다.
실제로 외국의 메이저 제약회사의 경우, 국내제약회사나
건강식품 제조업체 처럼 주먹구구식의 제품을 생산,
판매하지는 않는다. 자칫 소송에 휘말릴 경우
천문학적인 배상금을 물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msd社의 국내 홈페이지에 가보면 어디에도
프로페시아라는 제품 이름이 나오지 않으며,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프로페시아는 전혀 광고
를 하지 않고 있다. 중요한 것은 신뢰성이다.
다른 제품처럼 몸에 좋다는 건
다 들어갔다고 자랑하면서도 실제 약품이 우리몸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없다면
이느 더 이상 약으로의 가치를 가질 수 없다.

개인적으로 초기에 느꼈던 부작용(약간의 정액의
감소)도 지금은 회복된 듯 싶다.
프로페시아도 진정한 해답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먹느냐가 아니라 현재
가장 믿을 수 있고, 효과적인 방법을 선택하고
가능하다는 신념을 잃지 않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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