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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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저의 생각입니다.

  • 24년 전

  • 761
0
의사가 그냥 프페를 준건 의외인데요. 일반 병원이라면 프페를 처방할 경우
라면 피검사로 간단한 간 수치 검사 등을 하고 주는게 정상적입니다.

우선은 다른 병원에 가보세요. 그리고 집안 형편이 안좋아도 저의 생각은
만약 정말 프페가 필요한 유전적 탈모라면 다른걸 필사적으로 줄여서라도
프페 드십시오. 저도 복용한지 반년밖에 안되었지만 분명 확실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정말 머리가 빠지기 시작할 때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자신감을 잃는 그 마음 상태는 괴롭습니다. 돈을 벌고 공부를 하고 사람을
만나다러도 자신감이 필요한데 솔직히 머리 빠지면 적응하기 어렵습니다.

병원 옮겨 보시고 거기서도 프페를 먹어야 된다면 저는 꼭 그 약을 드시기를
권합니다. 나중에 정말 없어지면 너무 후회될 겁니다.

>어제 정말 용기를 내서 피부과를 갔습니다
>원래 머리숱이 없긴했지만... 그래도 요새. 조금 불안한 마음에..
>가게 됬습니다.
>진료를 받는데... 의사는 저의 의견만 묻더니..
>프로페시아로 처방해주시더군요..
>전혀 의외였습니다.. 진료는 따로 안해주시고 저의 말만 믿고 그렇게 처방해주시니...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진료비를 10000원이나 받아서..
>전 너무 화가났습니다..
>정말 고민고민하다가 어렵게 간 병원이였는데...
>어쩄는 처방전에 프로페시아 한달간 써있더군요.. 한달후 다시 처방전을 받아가라구 하셨거든요..
>
>근데 저에겐 문제가 있습니다.. 집안 형편도 안좋아서 쟤가 용돈을벌구다니고 있는 상황에서 프로페시아의 약값은 너무나 저에게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저기 혹시 프카?라고 하는게 있던데... 이건 프로페시아보다 가격이싼가요? 얼마났나지? 그리고 효과는 같은지?
>
>수고스럽더라두 답변좀 부탁드려요.
>지금 저에게 큰 힘이 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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